5월 2,3,4 일 심판 교육을 받고 통과하여 4급 심판 자격을 부여 받았습니다.
이번주 5/20(화요일) 부터 5/25(일요일)까지 ITF 테니스 대회 "WTA 350 안동" 대회에 선심을 보고 있습니다.
선심 예행 연습을 하고 선심을 보는 줄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 경기에 들어가 선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경기에 지장을 줄 만한 실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안동 대회에는 10명의 선심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선심을 한 분들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선심의 수당이 적었습니다.
선심의 수당은 일당으로 지급됩니다.
하루 근무 시간은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대체로 마지막 경기가 끝나는 시각입니다.
예를 들면 이번 안동 대회는 6일간 계약입니다.
일당*6=?
테니스 산책님들께서 생각하고 계시는 적당한 선심의 일당은 어느 정도 일까요?
일만원이나 5천원 단위로 댓글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댓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심판 활동을 하신 분들이나 알고 계신분들께서 알고 있는 금액을 적지 마시고 원하는 금액을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댓글 최저임금 시간당 만원이니까
대략 7만원?(게임당)
감사합니다
전국체전 . 도민체전 . 대통령기 . 대한체육회장기 . 도지사기 . 등등 다 다르지요 ㅎㅎㅎ
잘 알고 계시죠
감사합니다
지는 25년부터는 알바도 은퇴하여 일당에 관심 무, 해당사항 없음,,,마니 더버요,,,,,션한 물 드셔가몬쓰 하세요,,홍홍홍
어제는 추웠습니다
수고가 많으시네요!
봉사하신다고해도 일당 10만원~^^
감사합니다 언양바다님
언양 바다 보고 싶습니다
세계적인추세가 테니스를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원봉사위주로 특히나유명선수들과의 접촉은 특별한경험으로...외국에서는 교통비에 약간의 보조금과 식사쿠폰으로하던데 잘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