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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18회
 
 
 
카페 게시글
사진방 제 868차 푸른 5월의 친구들
김인태 추천 0 조회 42 24.05.17 08:45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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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17 09:16

    첫댓글 노천명의 '오월'
    오랜만에 읽어 보니
    사범시절 우리 교실 뒤에 피어있던 장미정원이 떠오릅니다
    선배님들의 모습
    또한 내모습 같기도 해서
    정겹습니다

  • 24.05.17 18:07

    푸른 5월이 좋긴한데 어제는 변덕스러워 윗지방에는 함박눈,부산에 는 찬바람에 감기가 발동 콧물 기침이난다. 재채기까지~~
    찍새 송학 열심히 셔터를 누른다.고맙다.
    산행꾼 모두가 참석,
    모두들 8십을넘긴 선후배 들이지만 학창시절의 모습이 기억나 선배님들께 각별히 인사를 했다.
    앞으로 몇번이나 더 만날수있을까?
    산행꾼 벗님네들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 24.05.17 10:41

    곱게 익어간다는 표현이 어쩜 이렇게 낯설게 느껴지는지
    그래 우리는 그렇게 늙어가자
    오늘도 대장 멋진글과 좋은 시를주어 고맙고 감사하다
    그리고 늙은 얼굴보다 멋진 자연이 더욱좋구나
    친구들 항상 서로를 아끼며 사랑하며살자 오늘 진석친구의 밝은 얼굴을 보니 너무기쁘다
    친구야 오래오래 같이하자

  • 24.05.17 11:15

    언제나 보배같은 두 친구 인태 기상이 일기쓸랴 사진 찍을랴 .....정말 수고많았다 아무튼 고맙고 또 고맙구나 오랬만에 선배님 들의 얼굴을 보니 너무좋았다 내 하고는 옛날에 자주 만났는데 ..... 아무튼 고맙고 우리모두 건강 잘 챙기고 또 다음주에 만나자 파이팅......

  • 24.05.17 16:00

    오랜만에 카메라를 만졌다.
    샤터가 부드러운 것 같다.
    인간이 몸은 말할 것도 없고 마음이 곱게 늙어가기란 참으로 어렵다는 걸 많이 느낀다.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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