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만 해도 천재플레이를 위한 계승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었고, 이는 선거제+높은 외교력으로 커버가 됬습니다. 작은 왕국이면 공작위 없이 겜할 수도 있으니까 이럴떈 더더욱 좋고요.
그러나 주인공이 너무 오래 살아서 천재 후계자가 지나치게 늙어버리는 것도 문제네요;; 물론 선거제라 천재 손자를 지명하면 되지만, 선거제라는게 봉신님들을 정중하게 모셔야 유지되는 체제라서 되게 불안하네요;
첫댓글 그럼 밸런스가 망가집니다. 구버전일때 왕위은퇴 디시전 모드를 깔아서 해봤는데 너무 개사기더라구요;슬슬 물려줘야겠다 싶은 상황에서 봉신들 상대로 깽판치고 추방하면서 권력 다 회수한다음 은퇴해서 다시 나눠주면 패널티 끝 개이득이니까요.
대를 이은 은원이라는 개념을 추가할 수 없다면 영원히 해결 안될 일인듯여. 가문 평판 같은걸로 구현할 수는 없나
소름;;;
@팔라이올로구스 크킹플러스에서는 구현돼었다는데 바닐라에선 요원하지 않을까요. 국가대국가의 외교조차 개인끼리의 관계도&혈연으로만 구현하는 판이니..
히익 태종
순간 킬방원이 생각났..
@팔라이올로구스 왕좌의 게임 모드는 폭군 페널티가 트레잇으로 있을 뿐만 아니라(관계도 마이너스 수치가 여러 개인데다 중첩도 됩니다) 폭군인 캐릭터가 죽고 그 뒤를 같은 가문 캐릭터가 이었을 시 폭군의 가문이라고 페널티가 이어집니다. 본편에 직접 수정해서 넣는다면 참조가 될 겁니다
이 맛은 우울증 맛이구나!
여군주 한정으로 강제은퇴 이벤트(?)가 있습니다. 악마의 아이 이벤트에서 남자군주의 경우 아내와 이혼되고 아이와의 연관성을 부정하는 선택지가 있는데이 선택지가 여군주의 경우 강제로 수녀원에 쳐박히고 다음 후계자로 강제 진행되는 선택지입니다. 존나좋군?
저도 제 모드에 양위 기능을 만들어 넣긴 했습니다만, 그렇게 쓸 생각은 못했네요. ㅋㅋ 깽판치고 나서 물려주기.. ㅋㅋㅋ
P.A. 모드에서 심바실레오스 작위 수여로 후계자 지명하는 기능도 사기적인대 양위까지 모딩하면 현탐올 정도로 사기가 됩니다 ;;
지금도 우울증 꼼수하나만으로 게임이 쉬워진걸 보면.. 어쩌면..
첫댓글 그럼 밸런스가 망가집니다. 구버전일때 왕위은퇴 디시전 모드를 깔아서 해봤는데 너무 개사기더라구요;
슬슬 물려줘야겠다 싶은 상황에서 봉신들 상대로 깽판치고 추방하면서 권력 다 회수한다음 은퇴해서 다시 나눠주면 패널티 끝 개이득이니까요.
대를 이은 은원이라는 개념을 추가할 수 없다면 영원히 해결 안될 일인듯여. 가문 평판 같은걸로 구현할 수는 없나
소름;;;
@팔라이올로구스 크킹플러스에서는 구현돼었다는데 바닐라에선 요원하지 않을까요. 국가대국가의 외교조차 개인끼리의 관계도&혈연으로만 구현하는 판이니..
히익 태종
순간 킬방원이 생각났..
@팔라이올로구스 왕좌의 게임 모드는 폭군 페널티가 트레잇으로 있을 뿐만 아니라(관계도 마이너스 수치가 여러 개인데다 중첩도 됩니다) 폭군인 캐릭터가 죽고 그 뒤를 같은 가문 캐릭터가 이었을 시 폭군의 가문이라고 페널티가 이어집니다. 본편에 직접 수정해서 넣는다면 참조가 될 겁니다
이 맛은 우울증 맛이구나!
여군주 한정으로 강제은퇴 이벤트(?)가 있습니다. 악마의 아이 이벤트에서 남자군주의 경우 아내와 이혼되고 아이와의 연관성을 부정하는 선택지가 있는데
이 선택지가 여군주의 경우 강제로 수녀원에 쳐박히고 다음 후계자로 강제 진행되는 선택지입니다. 존나좋군?
저도 제 모드에 양위 기능을 만들어 넣긴 했습니다만, 그렇게 쓸 생각은 못했네요. ㅋㅋ 깽판치고 나서 물려주기.. ㅋㅋㅋ
P.A. 모드에서 심바실레오스 작위 수여로 후계자 지명하는 기능도 사기적인대 양위까지 모딩하면 현탐올 정도로 사기가 됩니다 ;;
지금도 우울증 꼼수하나만으로 게임이 쉬워진걸 보면.. 어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