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능 10% 안에만 들면 스카이 갈수 있음..이게 연세대만의 문제라기보단, 지금 학생수는 반토막 났는데 대학정원은 오히려 늘리고 있어서..그래서 과거성적이면 원래 대학보다 3,4단계 높은대학감지방부터 망하기 시작해서 지거국은 입결 처참해진지 한참 됐고, 일부 사립 인서울 하위권도 위태위태했는데 여파가 스카이까지 오게 됨인구는 줄고대학은 티오를 늘려서 차이가 더 커짐대학간 생존싸움도 치열해짐
첫댓글 헐.. 예견된 미래이긴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온 느낌임
05-08년생들 평균 46만명 정도는 되는데 약 20년 뒤면 여기서도 반토막이라… 학벌시대는 많은 부분 사라지겠네요완전 초고학벌 아닌 이상에..
근데 전문직 아닌이상 사회생활하다보면 학벌이 좋다고 일을 잘하는게 아닌…
@요한 크루이프 학벌좋다고 일 잘하는거 절대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요한 크루이프 학벌 좋다고 일을 잘하는건 아니지만그 확률이 높죠
@요한 크루이프 학벌 안좋은 사람들이 일 못하는 경우가 더 많겠죠
개부럽따
의예과는 미달? ㄷㄷ
이지경인데도 교육부는 지방대학 살린다고 재정지원사업 돈 무지하게 뿌림
지방대학 살리는게 아니라 국립대를 살리는 겁니다. 인구절벽시대 도래하면 결국 국가단위 사업과 연관된 주요연구 중심의 대학이 살아남아야하는데 연구 시설이 잘 갖추어진 지방국립대들을 살리고, 수도권의 중위권 사립대에 대한 의존을 감소시켜나가는 방향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거점은 살려야죠ㅋㅋㅋㅋㅋㅋㅋ그래야 균형발전 할꺼아입니까ㅋㅋㅋㅋ
@어쩌다아스날 동감합니다. 지방 국립대학들은 당연히 살려야죠 전 재정지원 없이는 운영도 힘든 지방 사립대들이 아직 많다는 얘기입니다!
@NJZ 하니 수요공급에 의해 자연스럽게 폐교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다큐에도 나왔더라구요.
@NJZ 하니 사실상 글로컬대학이 마지막이었어요글로컬대학 안된 학교들은 다 문 닫으라는거글로컬대학 30개는 다 특색있어서 지방에서 어느정도 유지할만한 학교들이라 보는듯
인구절벽이네 ㄷㄷㄷ
4등급도 원서 넣는다던데 ㄷㄷ
이야 곧 김하온 학생 입학설명회도 하겠네
개꿀세대네ㅋㅋ
부러우면서도 안타까운.
대학 간다고 취업이 보장되는것도 아니고.. 개꿀세대가 어딨습니까 참
@알파조 시세 학벌로 죽을때까지 꺼드럭거리는 사회인데 그 걱정거리를 해결한것만으로도 개꿀은맞죠 뭐
뭐 스카이는 쉽게 들어가겠지만 요즘은 스카이 나와도 취업하는게 힘들어서.. 학벌만 고학벌이고 취업 못하는 백수는 겁나 늘어날 듯
제가 나이에 비해 군대를 좀 늦게 갔다왔는데, 제가 전북대 간 성적으로 서강대 간 4살차 후임 있어서 상대적 박탈감 느낌 ㅋㅋㅋㅋ
라떼는.. 전교에서 한두명 정도였는데.. 수능 다 맞아도 서울대 못가던 시절
수능을 다 맞아도 서울대를 못가는건 수시 발목 잡히거나 특목고 내신 바닥(이것도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턴해서 간 경우 많음) 정도라서 너무 극단적 예시 같아요 ㅎㅎ서울대 정원이 꽤 많습니다
인문계열은 진짜 심각하구나
신입 취업도 점점 쉬워지려나..
아니 충원인원 0명 1명이면 그 과 25학번은 신입생이 0명 1명이라는거 맞죠? 백분위는 높은데.. 중위권 학생이 소신지원하면 연대를 갈 수도 있다는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추가 번호로 돈 인원들인 것 같습니다.첫번째 의대 기준으로 47명을 뽑는데 18명이 등록 포기해서 대기번호 18까지 입학했다는 거 같아요
와.. 이정도에요 벌써?
와... 벌써 이 정도면 10년 뒤에는...
변화가 큰 시대니 상장통이라 생각함
모든 학생이 정시지원을 하는게 아니라 그런 것도 있을거에요. 애초에 정시 인원이 적고 잘하는 현역들은 대부분 수시로 대학을 가니까 걔들이 성적표는 높게 받고 정시에 지원을 안 하니까 백분위 컷이 밀릴 수도 있어요. 현역이 수험생에서 70프로인데 단순히 학령인구 감소 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엔..
학벌 인플레이션 ㄷㄷ
대학 안가는게 맞는듯
첫댓글 헐.. 예견된 미래이긴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온 느낌임
05-08년생들 평균 46만명 정도는 되는데 약 20년 뒤면 여기서도 반토막이라…
학벌시대는 많은 부분 사라지겠네요
완전 초고학벌 아닌 이상에..
근데 전문직 아닌이상 사회생활하다보면 학벌이 좋다고 일을 잘하는게 아닌…
@요한 크루이프 학벌좋다고 일 잘하는거 절대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요한 크루이프 학벌 좋다고 일을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 확률이 높죠
@요한 크루이프 학벌 안좋은 사람들이 일 못하는 경우가 더 많겠죠
개부럽따
의예과는 미달? ㄷㄷ
이지경인데도 교육부는 지방대학 살린다고 재정지원사업 돈 무지하게 뿌림
지방대학 살리는게 아니라 국립대를 살리는 겁니다. 인구절벽시대 도래하면 결국 국가단위 사업과 연관된 주요연구 중심의 대학이 살아남아야하는데 연구 시설이 잘 갖추어진 지방국립대들을 살리고, 수도권의 중위권 사립대에 대한 의존을 감소시켜나가는 방향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거점은 살려야죠ㅋㅋㅋㅋㅋㅋㅋ그래야 균형발전 할꺼아입니까ㅋㅋㅋㅋ
@어쩌다아스날 동감합니다. 지방 국립대학들은 당연히 살려야죠 전 재정지원 없이는 운영도 힘든 지방 사립대들이 아직 많다는 얘기입니다!
@NJZ 하니 수요공급에 의해 자연스럽게 폐교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다큐에도 나왔더라구요.
@NJZ 하니 사실상 글로컬대학이 마지막이었어요
글로컬대학 안된 학교들은 다 문 닫으라는거
글로컬대학 30개는 다 특색있어서 지방에서 어느정도 유지할만한 학교들이라 보는듯
인구절벽이네 ㄷㄷㄷ
4등급도 원서 넣는다던데 ㄷㄷ
이야 곧 김하온 학생 입학설명회도 하겠네
개꿀세대네ㅋㅋ
부러우면서도 안타까운.
대학 간다고 취업이 보장되는것도 아니고.. 개꿀세대가 어딨습니까 참
@알파조 시세 학벌로 죽을때까지 꺼드럭거리는 사회인데 그 걱정거리를 해결한것만으로도 개꿀은맞죠 뭐
뭐 스카이는 쉽게 들어가겠지만 요즘은 스카이 나와도 취업하는게 힘들어서.. 학벌만 고학벌이고 취업 못하는 백수는 겁나 늘어날 듯
제가 나이에 비해 군대를 좀 늦게 갔다왔는데, 제가 전북대 간 성적으로 서강대 간 4살차 후임 있어서 상대적 박탈감 느낌 ㅋㅋㅋㅋ
라떼는.. 전교에서 한두명 정도였는데.. 수능 다 맞아도 서울대 못가던 시절
수능을 다 맞아도 서울대를 못가는건 수시 발목 잡히거나 특목고 내신 바닥(이것도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턴해서 간 경우 많음) 정도라서 너무 극단적 예시 같아요 ㅎㅎ서울대 정원이 꽤 많습니다
인문계열은 진짜 심각하구나
신입 취업도 점점 쉬워지려나..
아니 충원인원 0명 1명이면 그 과 25학번은 신입생이 0명 1명이라는거 맞죠?
백분위는 높은데..
중위권 학생이 소신지원하면 연대를 갈 수도 있다는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추가 번호로 돈 인원들인 것 같습니다.
첫번째 의대 기준으로 47명을 뽑는데 18명이 등록 포기해서 대기번호 18까지 입학했다는 거 같아요
와.. 이정도에요 벌써?
와... 벌써 이 정도면 10년 뒤에는...
변화가 큰 시대니 상장통이라 생각함
모든 학생이 정시지원을 하는게 아니라 그런 것도 있을거에요.
애초에 정시 인원이 적고 잘하는 현역들은 대부분 수시로 대학을 가니까 걔들이 성적표는 높게 받고 정시에 지원을 안 하니까 백분위 컷이 밀릴 수도 있어요. 현역이 수험생에서 70프로인데 단순히 학령인구 감소 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엔..
학벌 인플레이션 ㄷㄷ
대학 안가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