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기 프런티어 모델의 성능을 테스트해보니 더 이상의 오버스펙은 필요없겠다는 판단 2. 세계 시장에서 꾸준한 영업이익을 벌어들일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는 판단 3. 새롭게 치고 올라오는 국가들의 스타트업의 성장을 규제로 억제하겠다는 심산(예를들어 미스트랄) 4. Ai속도 조절을 통한 회사채 발급 조절 및 미국국채 안정을 꾀하며 가파른 대출이자 부담인하
금리는 미친듯이 올라가고 부채 규모도 크고 pretraining 한번 해서 차세대 모델 만들 때마다 들어가는 돈이 천문학적인데 astra 정도면 얼추 튜닝만 해도 agi 스럽게 포장해도 되겠다는 판단이 드니 속도조절론을 꺼내는건데 인류에 대한 걱정은 핑계고… ㅋㅋ 오히려 이런 이야길 해야 아 진짜 agi 시대가 왔구나 마케팅 효과도 있구요. 이제부턴 가격 올리고 토큰 소모량 올려서 수익화에 집중할거고 빈부격차에 따른 생산성 격차도 점점 더 생길 것 같습니다.
@Overture!그래서 결국 정부주도 프런티어모델이 중요합니다. 국내기업들이 openai나 클로드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토큰사용으로 인한 외화유출이 심할거에요. 빨리 정부주도로 개발자들 고용하고 전략적으로 맞춤형 모델 만들어야합니다. 초과세수를 이런 곳에 사용해야할텐데요. 그래도 현 정부가 이 방면으로 감은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어쩌다아스날독파모… 의도는 좋고 장기적으로는 방향이 맞기는 합니다만 몇년간은 실무에서 많이 쓰긴 어려운 상황이라 성과가 좀 지지부진할 거 같아서 걱정이죠. 국내기업들은 이미 오픈웨이트 모델을 온프렘으로 쓰거나 aws bedrock으로 연동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국내 모델들은 격차가 심하죠 사실
첫댓글 관련 법도 만들고 통제를 해야지 그냥 믿어 달라는 건 좀 아니지 않나
널 뭘 보고 믿어달래;;
이거 언플이라던데
머스크 이런 애들도 저거에 동의하니 어쩌니 한다더만 또 뭐 팔아먹으려고 이빨 터는겨 ㅋㅋ
1. 차기 프런티어 모델의 성능을 테스트해보니 더 이상의 오버스펙은 필요없겠다는 판단
2. 세계 시장에서 꾸준한 영업이익을 벌어들일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는 판단
3. 새롭게 치고 올라오는 국가들의 스타트업의 성장을 규제로 억제하겠다는 심산(예를들어 미스트랄)
4. Ai속도 조절을 통한 회사채 발급 조절 및 미국국채 안정을 꾀하며 가파른 대출이자 부담인하
이런 모든 니즈의 결과물이지 않을까함
금리는 미친듯이 올라가고 부채 규모도 크고 pretraining 한번 해서 차세대 모델 만들 때마다 들어가는 돈이 천문학적인데 astra 정도면 얼추 튜닝만 해도 agi 스럽게 포장해도 되겠다는 판단이 드니 속도조절론을 꺼내는건데 인류에 대한 걱정은 핑계고… ㅋㅋ 오히려 이런 이야길 해야 아 진짜 agi 시대가 왔구나 마케팅 효과도 있구요. 이제부턴 가격 올리고 토큰 소모량 올려서 수익화에 집중할거고 빈부격차에 따른 생산성 격차도 점점 더 생길 것 같습니다.
@Overture! 그래서 결국 정부주도 프런티어모델이 중요합니다. 국내기업들이 openai나 클로드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토큰사용으로 인한 외화유출이 심할거에요. 빨리 정부주도로 개발자들 고용하고 전략적으로 맞춤형 모델 만들어야합니다. 초과세수를 이런 곳에 사용해야할텐데요. 그래도 현 정부가 이 방면으로 감은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어쩌다아스날 독파모… 의도는 좋고 장기적으로는 방향이 맞기는 합니다만 몇년간은 실무에서 많이 쓰긴 어려운 상황이라 성과가 좀 지지부진할 거 같아서 걱정이죠. 국내기업들은 이미 오픈웨이트 모델을 온프렘으로 쓰거나 aws bedrock으로 연동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국내 모델들은 격차가 심하죠 사실
저런 얄팍한 수가 먹힐거라 본건가... 중국이 있는데
??? 이자 내려줘
영화에서는 보통 저런말 하면 컨트롤 못하고 AI가 인간들 다 죽임 ㅋㅋㅋ
조용해 제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