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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기사 MBC NEWS) "감기약 달랬더니 피임약을“...초등생 복용뒤 병원행
인천제로콜라 추천 0 조회 24,433 26.09.16 14:2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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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6 14:29

    첫댓글 피임약 달래서 피임약을 줬는데 왜?

  • 26.09.16 14:38

    진짜 이상한 일이네...학생이 그약을 달라고 말해서 약을 팔았다는데 왜 학생은 피임약을 감기약으로 알고 있었을까? 멜리안정을 착각할 만한 약은 도대체 뭘까나?

  • 26.09.16 14:45

    그러게요.... 머리 굴려보면 대충 무슨상황일지 그려지는데...

  • 26.09.16 14:44

    저 부모는 어쩌려고 저 걸 전국적으로 소문을 내냐 애 누군지 주변서 다 알텐데

  • 26.09.16 14:48

    피임약이 피임에만 먹는 거도 아니고 ㅋㅋㅋ

    저거 꼬치꼬치 캐물으면 성희롱으로 신고했을듯

  • 26.09.16 14:54

    흠 .... 솔직히 애기가 거짓말 하는거 같아요 ... 부모한테 혼날 까봐
    비슷한 이름이 잇는것도 아니고 미쳣다고 약국에서 미성년자한테 감기약 요구하능데 피임약을 주진
    않았을거고

  • 26.09.16 14:50

    22

  • 26.09.16 15:54

    저도. 아이가 부모님한테 걸리고 거짓말 한 느낌

  • 26.09.16 14:52

    약사가 감기약을 억지로 피임약으로 바꿔서 줬을 리는 없을 거고, 아마 누구나 짐작하는 대로일 듯.

  • 26.09.16 14:54

    또
    근데 초등학생 같지는 않아도 성인처럼 보이지도 않았을거잖아요 그럼 복약지도를 해줬어야죠 미성년자도 살 수 있지만 복용법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크잖아요 감기약인줄 알았든 피임약인걸 알고 있었든 약사가 복약지도만 똑바로 했으면 애가 두알을 먹고 통증 호소하는 일은 없었겠죠
    애한테 피임약을 팔아서 문제가 아니라 복약지도를 하지않아서 애가 제대로 된 복용법을 몰라 약을 복용하고 아팠다는게 문제 아닌가요

  • 26.09.16 15:08

    그... 가끔 있어요. 키가 커서 화장하면 스무살 정도로 보이는...
    물론 복약지도 안한 건 잘못 맞습니다.

  • 26.09.16 15:00

    이게 참 초딩이 성인처럼 보일수도 있다고 봄ㅋㅋ 반대경우지만 제 와이프도 두돌 된 엄마인데 체구작고 어려보여서 다들 중고딩으로 볼때가 있더라구요

  • 26.09.16 16:37

    제조약 아니면 복약지도 의무없어요 아이가 약 이름으로 콕 집어서 구매했는데 약사 잘못은 없어보여요 피임약이 진짜 피임할때만 쓰는 약도 아니고...

  • 26.09.16 16:39

    제품 약은 그 약 박스에 다 써있어요
    그거까지 약사가 왜 알려주나요
    베아제 타이레놀 후시딘 마데카솔 뭐 다 얼마나 먹고 발라라 알려주나요 뭐 달라면 그냥 주고 먹고 쓰는 사람이 알아서 읽던 할문제죠

  • 흐음 요즘초딩들 빠르네

  • 26.09.16 15:41

    생리조절때문에 먹기도하긴하더만은....

  • 말도 안돼. 약사가 피임약 감기약 구별 못하고 그것도 초딩에게?

  • 26.09.16 15:59

    저도 뭔가 모종의 이유로 계속 거짓말 하고 있는것 아닐까 생각해요. 상식적으로 약사가 감기약, 피임약 구분이 안될리 없고 대놓고 피임약 이름을 대는 초등학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여성에게 피임약 주죠 당연히, 그리고 피임약 중고등학생들도 먹잖아요. 생리 미뤄야 할 때... 그래서 어리게 봐도 중학생이라고 생각하면 이유 있다고 생각했을 것 같은데 하나하나 캐묻기도 그렇고

    예전에 콘돔 팔았다고 편의점 고소하네 뭐하네 했던 집처럼 그런건 아닐까 싶기도 해요.

  • 26.09.16 16:49

    아니 그냥 가서 감기약주세요 하면 뭔 약이요? 하고 물어도, 뭐 주세요 하면 약사가 그냥 그 박스 주는건데. 복용하는 사람은 지가 알아서 박스를 읽어보고 먹던가 하는거지. 뭔
    그리고 초딩 고학년정도만되도 화장좀하고 어쩌면 쟤가 성인인지 뭔지도 얼굴보곤 몰라요 어케앎. 친구 여친은 뭐여 이거 초딩아녀 하게 생긴애도 31살이고 그런데... 외모만봐서는 알수가없음 여자는 더더욱

  • 26.09.16 17:04

    애가 부모한테 거짓말 했다에 99.9%

  • 26.09.16 17:16

    아이가 거짓말을 한 것 같네요

  • 26.09.16 17:53

    약사가 피임약 감기약을 혼동할 리가 없음
    백프로 거짓말

  • 26.09.16 17:58

    우리 애들 학교에 갔을 때 초등 여학생이 선생님인 줄 알고 인사했던 적도 있는데, 초등학생이어도 성숙해 보이는 애들은 성인이랑 쉽게 구분하기 어려움. 피임약 보면 요일별로 한알씩 들어가 있어서 여러알 먹을 생각도 안들텐데.. 피임약 자주 사서 복용하지만 피임약 사는 여성이면 한알씩 먹는건 다 알거라고 생각하시고 몇알 먹으라고까지 하는 분들은 잘 없고, 예정일 며칠 전부터 표시된대로 먹으라고 하시는 분들은 많이 계셨음.

  • 26.09.16 18:12

    애가 성숙해서 성인으로 보였을수도잇고... 좀 어려보인다해도 엄마심부름으로 왔다면서 약을 지명으로 콕 찍어 달라고하면 간단한 복약정도 하고 저도 투약하긴합니다...

    성인들도 사후피임약 사러왔다가 처방없이는 안된다하면 인터넷에서 본내용이라고 일반피임약 2알 연달아 먹으면 착상방지되는거 맞냐고 묻는분들 많은데...초딩은 의심없이 그런내용을 믿고 복용했겟죠ㅠㅠ 아이의 거짓말일 가능성이 아주 높아보이긴하네요

  • 26.09.17 01:22

    아진짜 트라우마옴ㅋㅋㅋㅋ 딱 사이즈나옴.. 고소한다고 난리치고 방송도 나서 동네방네 소문 다 낫을듯 이제 로컬약국 약사들도 바디캠 차고 일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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