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원문
http://mainichi.jp/select/science/news/20110718k0000m040124000c.html 방사선에 의한 건강 영향을 분석하는 "유럽 방사선 리스크 위원회(ECRR)"의 크리스토퍼 버즈비 과학 의장 (Christopher Busby, 65, 영국)은 17일,
도쿄에서 마이니치 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 응했다.
도쿄전력의 후쿠시마 제 1원전 사고가 건강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내부 피폭"이 가장 염려된다고 지적하고,
주민의 건강과 그 요인이 될 대기와 토양 등 환경의 선량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버즈비 의장은 영국의 핵연료 재처리 공장 주변 조사에서 하천 부근이나 들판 등의 방사선 량이 국지적으로 높아지는 "핫스팟" 되었다고 얘기하며
"일본에서도 원전에서 200 ㎞ 내에있는 방사선 량을 세밀하게 측정하고 인터넷에 자료를 공표해야 한다. 현재의 오염은 심각하다"고 경고했다.
또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행정부에서 (방사능 대책에 대한) 독립적인 기관에 5000명 규모를 갖추어 과학적으로 장기간 추적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방사성 세슘으로 오염된 쇠고기의 유통 문제에 대해서는
"식품에 의한 내부 피폭은 대사에서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위험은 그다지 높지 않다. 호흡으로 방사성 물질을 도입하는 것이 문제"라고 말했다.
버즈비 의장은 저선량 방사선에 의한 건강 피해의 전문가로 알려져있으며, 영국 정부의 내부 피폭 조사위원회 등 위원을 맡고 있다.
이번 일본 방문은 후쿠시마현 고리야마시의 학부모, 학생으로 구성된 "집단 피난"을 요구하는 시민 단체의 초청으로 방문했다.
毎日新聞 2011年7月18日 2時30分(最終更新 7月18日 2時42分)
【사카모토 사토시】
첫댓글 이분은 식품에의한내부피폭보단 호흡으로인한내부피폭을 더염려하시네요 이제껏반대로 알고계시지들않았나요? 머가먼지ㅠ
둘다 위험................식품 신경 쓰다가 호흡에 신경을..
사실 지금 일본에 도쿄쪽까지 남아있는 사람들 ...이미 심하게 피폭
공기로 몸속에 들어가던 음식으로 몸속에 들어가던 같은 내부피폭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