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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무◑ ‥‥ TWINS 마당 닭장 폭격(오늘의 쌍둥이 일기)
달리는꼬꼬 추천 0 조회 219 25.09.27 20:11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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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7 20:12

    첫댓글 어제의 충격을 바로 값아줘 다행입니다
    내일 우승확정 짓자구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5.09.28 03:33

    감사합니다. 오늘 문동주를 털었다는 것이 승리만큼 값진 수확이라고
    봅니다. 오늘 임찬규의 쾌투를 기대합니다.

  • 25.09.27 20:14

    어차피 우승은 우리것인데 치킨이 헛물 끝까지 들이킬라나요? 저라면 낼 뽄세 안내보낼텐데요. 1회에 끝난 경기였습니다.

  • 작성자 25.09.28 03:35

    홍창기의 첫안타가 문동주를 흔들었고 박동원의 투렁 홈런으로
    오늘 경기는 사실상 끝이 났습니다. 우리에게는 폰세를 다시한번
    충격을 가할 수 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 25.09.27 20:19

    오스틴의 큰거 한방이 아니었으면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갈수도 있을 경기였습니다.
    선수들이 오늘처럼만 집중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5.09.28 03:39

    6회 2실점으로 약간의 긴장감이 감돌았는데 역시 오스틴이
    한방으로 한화를 완전히 꺾어버렸습니다. 오늘 폰세도 앙마 홍창기를
    시작으로 끈기있는 공격을 기대해 봅니다.

  • 25.09.27 20:27

    참지가 결자해지포로 이겨서 더욱 좋습니다. 근데 홍창기는 치명적부상공백이 맞나요. 이제 한걸음 남았네요. 내일은 제대로 폰세 털어봅시다

  • 작성자 25.09.28 03:41

    박동원의 속죄 투런홈런이 오늘경기를 일찌감치 결정 지었습니다.
    부상의 휴우증이 없는 홍창기의 매서운 타격이 쌍둥이 우승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 25.09.27 20:29

    1회부터 점수 시원하게 내서
    조금은 맘 편히 경기 봤네요
    내일 경기 임찬규 선수 승리투수 되서
    정규리그 1위 넘 보지 않았음 좋겠네요 ^^
    아자 아자 울 선수들 내일도
    부탁드립니다!! 파이팅!!

  • 작성자 25.09.28 03:44

    시작과 함께 터진 쌍둥이의 무서운 공격력으로
    문동주을 강판시키며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오늘은 당찬규의 멋진 투구로 우승을 확정짓기를
    기대합니다.

  • 25.09.27 20:35

    매직넘버 1 1위는 99.9%
    내일은 우취될것 같네요

  • 작성자 25.09.28 03:48

    우취가 우리에게 나쁠 것은 없다고 봅니다.
    함덕주 김진성 유영찬의 하루 쉬고 등판이
    또하나의 호재라고 봅니다.
    월요일 김영우 김진성 함덕주 유영찬이
    불펜에서 3,4인닝만 막아준다면 확실하게
    폰세를 막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5.09.27 20:48

    작가님ᆢ
    내일도 역시 일기쓰셔야죠 ??
    찬규가 어쩌고 샴페인이 넘처나고 선수들 올한해
    수고했다 등등ᆢ
    내일 멋진일기 기대합니다!!

  • 작성자 25.09.28 03:50

    감사합니다. 오늘 우취가 예상되지만 만약 경기를 한다면
    폰세도 그다지 어려운 상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시즌 우승과
    함께 써보는 일기는 비록 졸필이지만 너무나 벅찰 것 같습니다.

  • 25.09.27 20:50

    기분좋은밤입니다.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5.09.28 03:52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분 좋은밤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일찍 일어났습니다. 오늘 우취만 아니면 임찬규의 멋진 투구를
    기대해 봅니다.

  • 25.09.27 20:58

    박동원의 홈런이 그 어느때보다 기뻤던 경기였습니다!

  • 작성자 25.09.28 03:54

    결정적일때 한방씩 터지는 참치의 영양가 만점 홈런
    미워할 수없는 쌍둥이의 훌륭한 공격 자원입니다.

  • 25.09.27 21:02

    정규리그 우승
    한국시리즈 우승
    통합 우승 V4를 이루는 그날까지
    절대 방심하기 없기...👍👍

    어제 참 속상했는데 오늘 이겨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09.28 03:56

    시즌 우승후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V4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뜁니다. 앞으로 1개월 후 쌍둥이만 맛 볼 수 있는
    우리들만의 축제라고 봅니다.

  • 25.09.27 21:02

    워낙 긴장과 집중탓에 맥이 풀렸는지,
    잠시 졸도..Zzz...

    아주 편한 밤,
    느긋하게 여운을 즐깁니다.ㅎㅎ

  • 작성자 25.09.28 03:59

    1회부터 너무나 편안한 경기였습니다. 확실한 공격력의 우위가
    닭장을 폭파시켰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습니다. 홀가분한
    새벽입니다.

  • 25.09.27 21:20

    성심당을 아시는군요, 이기니 이런 여유로운 농담도.ㅎㅎㅎ
    참고로 대전에선 파리~트 나 뚜~르가 힘을 못쓰는 전국에서 유일한 지역이라고. 성심당때매. 아 군산도 그렇다네요.

  • 작성자 25.09.28 04:01

    한화팬 친구놈이 대전에 갔다 오면서 사다준 성심당 빵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의 승리가 성심당까지
    기억 나게하는 편안한 밤이었습니다.

  • 25.09.27 21:58

    쒼나게 치킨을 발라버리는 우리팀 선수둘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마음의 평화가 함께하는 토요일 밤 입니다
    내일 우리의 당찬규가 승리의 축배를 들어 올릴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꼬꼬님의 일기도 기대 하겠습나다

  • 작성자 25.09.28 04:06

    고맙습니다. 눈에 가시 문동주에게 6득점 정말 통쾌한 승리였습니다.
    오늘 임찬규의 당찬 투구를 기대하며 우승을 확정하는 오후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어젯밤은 너무나 홀가분한 기분으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 25.09.28 13:24

    치킨2위?
    김감 양투코
    무언가를 어필하기위해 투수들 혹사시키는데 불쌍합니다

  • 작성자 25.09.28 13:30

    내년시즌 한화도 투수들 부상에 시달릴 듯 합니다

  • 25.09.28 16:13

    @달리는꼬꼬 그러게나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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