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의미가 없는 매직넘버1
치킨이 물고 빠는 문동주에게 시작과 함께 6득점
(1회 0,2인닝 참치 투런홈런 포함 타자 일순 +2)
빛나는 1번타자 홍창기 5타수 4안타
(더이상 바랄 것이 없는 앙마의 타격)
변함없는 3번타자 오스틴 4타수 3안타 1홈런
(내년시즌 캡틴후보 2순위)
가을 참치의 투런홈런
(아직 100% 용서는 못했다.)
문성주 2안타 3타점,김현수 2안타 1타점
구본혁 오지환 신민재 박해민 까지
(5회초 선발 전원 안타)
톨허스트 6이닝 2실점 시즌 6승
(삼성보다 훨신 쉬웠던 한화타선)
김진성 함덕주 유영찬
(3인닝 무실점)
대전 성심당 빵도 맛있지만
대전 영양치킨도 꿀맛 입니다.
즐겁고 편안한 토요일 밤입니다.
ㅅ다고
첫댓글 어제의 충격을 바로 값아줘 다행입니다
내일 우승확정 짓자구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문동주를 털었다는 것이 승리만큼 값진 수확이라고
봅니다. 오늘 임찬규의 쾌투를 기대합니다.
어차피 우승은 우리것인데 치킨이 헛물 끝까지 들이킬라나요? 저라면 낼 뽄세 안내보낼텐데요. 1회에 끝난 경기였습니다.
홍창기의 첫안타가 문동주를 흔들었고 박동원의 투렁 홈런으로
오늘 경기는 사실상 끝이 났습니다. 우리에게는 폰세를 다시한번
충격을 가할 수 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오스틴의 큰거 한방이 아니었으면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갈수도 있을 경기였습니다.
선수들이 오늘처럼만 집중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6회 2실점으로 약간의 긴장감이 감돌았는데 역시 오스틴이
한방으로 한화를 완전히 꺾어버렸습니다. 오늘 폰세도 앙마 홍창기를
시작으로 끈기있는 공격을 기대해 봅니다.
참지가 결자해지포로 이겨서 더욱 좋습니다. 근데 홍창기는 치명적부상공백이 맞나요. 이제 한걸음 남았네요. 내일은 제대로 폰세 털어봅시다
박동원의 속죄 투런홈런이 오늘경기를 일찌감치 결정 지었습니다.
부상의 휴우증이 없는 홍창기의 매서운 타격이 쌍둥이 우승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1회부터 점수 시원하게 내서
조금은 맘 편히 경기 봤네요
내일 경기 임찬규 선수 승리투수 되서
정규리그 1위 넘 보지 않았음 좋겠네요 ^^
아자 아자 울 선수들 내일도
부탁드립니다!! 파이팅!!
시작과 함께 터진 쌍둥이의 무서운 공격력으로
문동주을 강판시키며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오늘은 당찬규의 멋진 투구로 우승을 확정짓기를
기대합니다.
매직넘버 1 1위는 99.9%
내일은 우취될것 같네요
우취가 우리에게 나쁠 것은 없다고 봅니다.
함덕주 김진성 유영찬의 하루 쉬고 등판이
또하나의 호재라고 봅니다.
월요일 김영우 김진성 함덕주 유영찬이
불펜에서 3,4인닝만 막아준다면 확실하게
폰세를 막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ᆢ
내일도 역시 일기쓰셔야죠 ??
찬규가 어쩌고 샴페인이 넘처나고 선수들 올한해
수고했다 등등ᆢ
내일 멋진일기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우취가 예상되지만 만약 경기를 한다면
폰세도 그다지 어려운 상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시즌 우승과
함께 써보는 일기는 비록 졸필이지만 너무나 벅찰 것 같습니다.
기분좋은밤입니다.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분 좋은밤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일찍 일어났습니다. 오늘 우취만 아니면 임찬규의 멋진 투구를
기대해 봅니다.
박동원의 홈런이 그 어느때보다 기뻤던 경기였습니다!
결정적일때 한방씩 터지는 참치의 영양가 만점 홈런
미워할 수없는 쌍둥이의 훌륭한 공격 자원입니다.
정규리그 우승
한국시리즈 우승
통합 우승 V4를 이루는 그날까지
절대 방심하기 없기...👍👍
어제 참 속상했는데 오늘 이겨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시즌 우승후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V4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뜁니다. 앞으로 1개월 후 쌍둥이만 맛 볼 수 있는
우리들만의 축제라고 봅니다.
워낙 긴장과 집중탓에 맥이 풀렸는지,
잠시 졸도..Zzz...
아주 편한 밤,
느긋하게 여운을 즐깁니다.ㅎㅎ
1회부터 너무나 편안한 경기였습니다. 확실한 공격력의 우위가
닭장을 폭파시켰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습니다. 홀가분한
새벽입니다.
성심당을 아시는군요, 이기니 이런 여유로운 농담도.ㅎㅎㅎ
참고로 대전에선 파리~트 나 뚜~르가 힘을 못쓰는 전국에서 유일한 지역이라고. 성심당때매. 아 군산도 그렇다네요.
한화팬 친구놈이 대전에 갔다 오면서 사다준 성심당 빵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의 승리가 성심당까지
기억 나게하는 편안한 밤이었습니다.
쒼나게 치킨을 발라버리는 우리팀 선수둘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마음의 평화가 함께하는 토요일 밤 입니다
내일 우리의 당찬규가 승리의 축배를 들어 올릴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꼬꼬님의 일기도 기대 하겠습나다
고맙습니다. 눈에 가시 문동주에게 6득점 정말 통쾌한 승리였습니다.
오늘 임찬규의 당찬 투구를 기대하며 우승을 확정하는 오후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어젯밤은 너무나 홀가분한 기분으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치킨2위?
김감 양투코
무언가를 어필하기위해 투수들 혹사시키는데 불쌍합니다
내년시즌 한화도 투수들 부상에 시달릴 듯 합니다
@달리는꼬꼬 그러게나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