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탱이에게 일격을 당하고 또다시 허탈한 밤을 보냈습니다.
다된 밥에 재를 뿌린 곰탱이가 양석환이 죽도록 밉지만
도저히 이길 수없는 쌍둥이의 이유없는 부진이 더욱 원망스럽습니다.
혹시나 로떼한테 쬐끔은 기대를 했지만 말짱 도루묵이었습니다.
이제 시즌 마지막 한경기에 온힘을 쏟아야하는 오늘입니다.
오늘 7연승의 막강한 nc을 꺾으면 자력 우승 happy ending으로
대단원에 막이 내리고 느긋하게 한국시리즈 준비를 하면 됩니다.
nc에게도 패해서 한화의 남은 두경기에서 1패를 기대해야 하는
개 같은 상황은 발생하지 않기를 쌍둥이 열혈팬으로 염감독에게
부탁을 드립니다. 올시즌 마지막 경기를 happy ending으로
오늘밤 쌍둥이 우승을 만끽합시다.
첫댓글 무조건 전투수 몸풀고 대기
크보역사상 쵝오의 경기 홧팅입니다
오늘 단장 감독 코치 선수들 그리고 막강한 쌍둥이팬들
한마음 한뜻으로 시즌 우승의 기쁨을 만끽합시다.
한판 붙어봅시다
야구가 뭐길레
엘지가 뭐길레~~
암튼
니가죽던 내가죽던 붙자구!!!! 붙어보자구여~~
쌍둥이에게는 호락호락하지 않는 엔씨 오늘은
잠실 홈에서 화끈한 승리로 시즌우승과 상대전적 우세도
지켜냅시다.
어제로써 곰탱이들은 어쩔수없는 철천지..
어빈에 이어,
외인 1선발을 무슨 억하심정으로 일부로 꾸겨넣었을까요?
즉,
왠수되자는 말 아니겠습니까.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 NC의 대체선발 상대로 쉽게 이기리라 믿습니다.
곰탱이가 승리는 했지만 올시즌도 상대전적 9승7패로
쌍둥이가 우위로 끝이 났습니다. 어제 고추가루는
여러모로 쌍둥이에게 뒤진 곰탱이의 마지막 발악이라고 봅니다.
오늘 엔씨전 반듯이 승리를 해야합니다.
조성환 다시보게됨. 그상황에서 박빙도아닌데 굳이 1선발을..이건 서로 웬수되자는의미.
곰탱이 들 기억해 두겠어?
시즌 바닥을 치고 마지막 분풀이를 했다고 봅니다.
어제 이겨서 살림에 보탬이 됐습니까?
깨끗하게 오늘 이기고 쉬자...
오늘 끝내고 선수들 팬들 당분간 편히 쉽시다.
사즉생정신으로!!
死即生!!
오늘 패하면 우리 모두 죽는다고 생각합시다.
톨허스트에게 중간계투를 하라고 하면 응할까요? 3일밖에 안쉬었는데.. 오늘 다 쏟아부어야 할텐데요...
기사보니까 톨허스트는 안내려나보네요
손주영이 중간계투로 준비를한답니다. 후반부에 필요하면 톨허스트도
등판을 해야겠지요.
오늘 지면 그냥 올시즌 접는다는 각오로
모든 전력 다 쏟아붓는게 답
진다는 상상은 하지도 않겠습니다
투수들을 총동원해서 엔씨의 실점응 막아야겠지요.
그리고 문보경도 상황에 따라 구본혁으로 교체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승리뿐입니다.
@달리는꼬꼬 구본혁 타격감이 뭘로봐도 더 좋아보이긴해요
@운영진_캐넌재현 문보경보다는 구본혁이 나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