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나무는 신령하다 < 민들레 광장 < 기사본문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모든 나무는 신령하다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세 살 먹은 어린애가 여든 살 노인에게 자기가 원하는 장난감을 사주지 않는다고 험한 말을 한다면 세상 사람들은 다 혀를 찰 것이다. 어린애라 차마 욕은 못 하겠고 어떻게 가르쳐 보려고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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