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에서 ssg의 3연승을 기원합니다.
(관객의 입장에서 5부작이 아닌 3부작으로 끝나는 것이
아쉽지만 쌍둥이를 위해서 과감히 3부작을 선택함)
만약 ssg가 삼성과 5차전까지 간다면 승리를 하더라도
기진맥진 플레이오프에서 한화에게 일방적으로 승리를
헌납하는 불행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결코 우리 쌍둥이가 바라는 결과가 아닙니다.
삼성을 큰 데미지 없은 3연승으로 제압을 하고 플레이오프에서
한화와 피 터지는 5연전을 기대합니다. 오늘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를 위해 삼성 선발 최원태을 쉽게 무너뜨리는 "최원태 사용설명서"를 첨부합니다.
(최원태 사용설명서)
1)최원태의 초구가 볼일 경우 타자는 타석에 의자를 갖다놓고 앉아 있어도
절대 스트라잌을 못 던지는 새가슴이므로 걸어서 출루가 절대적으로 가능하다.
2)최원태가 정면 승부를 할때는 파울볼로 대처를 하면 사구 또는 사사구로 걸어서
출루가 절대적으로 가능하다.
최원태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타자가 서두르지 않는 기다림이다.
오늘부터 ssg의 준플레오프 3연승 통과를 기대합니다.
첫댓글 꼬꼬님은 분석도 잘하시네요
무튼 이천에 입소한 우리투수들 명단을 보니 선수중 반은 갑갑합니다 ㅠㅠ
불펜진이 현식이 강률 명근 정용 등....
감사합니다. 새롭게 합류한 김강률이 어떤 투구를 할지
그리고 사사구 남발은 없기를 바랍니다.
최원태도 재수 없어
미운털이 단단히 박힌 최원태에게
사사구 사구의 망령이 오늘도 함께하길 빕니다.
원태요??
이적후 잠실서 삼성 선발로 등판,
그래도 몇년 몸 담은 팀 펜들인데,
인사라도 한번 해 주면,
어디가 덧 나나,
고개 빳빳이 들고 늬들을 언제봤냐..?
에휴...ㅠㅠ
"고박사"에서 무쟈게 먹었다는 계란밥 다 물렸으면 좋겠네..
23년 코씨에서,
염감이 했던 한 마디,
"원태는 나와서 그냥 시구했어요."
버뜨,
3차전에서 끝?
노! 놉니다.
포씨 모든 경기는 끝까지.
코씨도,
우리가 이긴다는 전제하에,
7차전까지~~~
그래야 서사가 있고,
무엇보다 야굴 하루라도 더 볼 수 있습니다.
최원태때문에 삼성은 준플레이오프에서 포스트시즌이
끝이 납니다. 저는 ssg가 좀더 여유있게 삼성을 꺾고
플레이오프에서 한화에게 많은 데미지를 입히길 기대합니다.
ssg가 영 힘을 못쓰네요
원태공정도에 쩔쩔매다니 실망
화이트가 너무 일찍 무너졌고 최원태에게 맥을 못춘
ssg 오늘 패배로 삼성의 엎셋이 예상됩니다.
원태가 팬들의 조롱을 들었나봐요.
칼을 갈고 나왔네요. 돈받고 야구하는 프로선수라면
저런 면이 있어야죠. 우리투수들중에도 시즌 중
부진했던 소리를 들었던 투수들은 오늘의 윈태처럼
코시에서 던져 주기를 응원합니다.
장현식은 오늘 최원태의 경기를 마음에 거울로 삼아서
한국시리즈에 분투를 부탁합니다.
@달리는꼬꼬 우리 투수들 코시에서 전부 그날이 공이
긁히는 날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SSG 응원 했는데...
저도 ssg를 응원했는데 너무나 부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