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명동교자, 통나무집 두군데밖에 못가봤네
영천영화 육회비빔밥 졸맛
가보정 진짜 궁금하네
점심도 기다리는 경우도 많고요..룸이 많아서 모임이나, 상견례 많이 해요아무튼 사람 많아여
1,4,5,11,15 가봄
벽제갈비.. 설마 회식때 가던 방이동 그곳인가?
가보정에 가보정~
만석닭강정은 넘 불호였는데, 드셔보신 분들 만석닭강정 좋았나요??
그렇게 맛있진 않죠. 아는 동생이 속초 출신인데, 만석에서 일할때 식히지않고 방금 만든게 제일 맛있답니다
5, 8, 10, 11, 13, 14, 15 가봤네
칼국수를 몇그릇 팔아야 120억이 나올지 상상이 안되네
부산 한정으로하면 이재모 다음 톤쇼우였던 것 같은데
웨이팅 순위 아닐까요? 톤쇼우는 매장이크지 않아서 공백없이 풀로 돌려도 저렇게 못나옴
쌍교랑 만석만 가봄
첫댓글 명동교자, 통나무집 두군데밖에 못가봤네
영천영화 육회비빔밥 졸맛
가보정 진짜 궁금하네
점심도 기다리는 경우도 많고요..
룸이 많아서 모임이나, 상견례 많이 해요
아무튼 사람 많아여
1,4,5,11,15 가봄
벽제갈비.. 설마 회식때 가던 방이동 그곳인가?
가보정에 가보정~
만석닭강정은 넘 불호였는데, 드셔보신 분들 만석닭강정 좋았나요??
그렇게 맛있진 않죠. 아는 동생이 속초 출신인데, 만석에서 일할때 식히지않고 방금 만든게 제일 맛있답니다
5, 8, 10, 11, 13, 14, 15 가봤네
칼국수를 몇그릇 팔아야 120억이 나올지 상상이 안되네
부산 한정으로하면 이재모 다음 톤쇼우였던 것 같은데
웨이팅 순위 아닐까요?
톤쇼우는 매장이
크지 않아서 공백없이 풀로 돌려도 저렇게 못나옴
쌍교랑 만석만 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