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뮤지컬 수업 시간을 가졌어요.
오늘은 새로운 곡을 배우는 특별한 날이었는데요,
뮤지컬 애니는 1930년대 경제 대공황(the Great Depression)이 있을 당시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고아원을 탈출하여 쫒기던 애니는 거리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개 샌디(Sandy)를 만나고, '너도 나랑 같은 신세구나'
애니는 샌디를 보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괜찮아. 걱정하지마'라면서 노래 Tomorrow 부른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바로 Tomorrow 노래와 춤을 익혀볼거에요.
선생님과 함께 애니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감상하며 줄거리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밝고 희망찬 이야기 속 주인공 애니의 모습에 아이들도 금세 몰입하며 흥미를 보였답니다.
이후에는 ‘Tomorrow’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멜로디와 가사를 익혔고, 영상을 보면서 안무도 눈으로 익혀봤어요.
처음 접하는 곡이지만 아이들은 금세 리듬을 익히며 밝은 에너지로 수업에 참여해 주었답니다.
앞으로 노래와 춤을 통해 자신감을 표현하고 서로 호흡을 맞추면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갈 신나고 즐거운
애니 뮤지컬 수업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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