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 전기차 추돌 화재…견인 후 재발화
21일 오전 상주시 낙동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된 데 이어 견인 이후 다시 불이 나는 재발화 사고까지 발생해 불안이 커지고 있다.경북소방본부와 상주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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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상주시 낙동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된 데 이어 견인 이후 다시 불이 나는 재발화 사고까지 발생해 불안이 커지고 있다.경북소방본부와 상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23분께 상주시 낙동면 내곡리 인근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41㎞ 지점에서 전기차가 25t 화물차 후미를 들이받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사고 직후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명검색과 진화작업을 벌여 오전 6시 2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이 사고로 전기차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과 80대 여성 등 2명이 가슴 통증을 호소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화재로 2026년식 아이오닉 9 차량 1대가 전소됐으며 화물차도 일부가 불에 타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첫댓글 전기차는 열폭주가 너무 무서워
전기차는 저기서 추돌로 정신 잃으면 죽는다고 봐야 .....
헉
전기차는 사고나고 정신 잃는순간 큰일이니...
첫댓글 전기차는 열폭주가 너무 무서워
전기차는 저기서 추돌로 정신 잃으면 죽는다고 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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