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ㅋㅋㅋ 저 댓글이 베스트 ㅋㅋ
밥먹을 때는 정갈해야됨. 식기 긁는 소리, 수저 내려놓는 소리, 음식 씹는 소리, 후루룩 소리 안내기 등등 조용하게 먹는게 예의인데 언제부터인지 면치기가 당연한게 되어버렸음. 저 댓글은 통쾌한 한방으로 남았네 ㅋㅋ
김준현이 시작이죠. 그래서 나올때마다 채널 돌림. 개극혐함
@Zizou Zidane 쩝쩝 거리는건 싫어하면서 면치기는 옹호할때 좀 의아했습니다 ㅋㅋㅋ
사실 면치기에 대한 거부감은 거의 없는 편이고, 나도 내가 면 음식을 어떻게 먹어왔는지 모르고 살았는데 저거 본 이후로 꽤나 조심스레 먹게 되긴 함. 다만 지금도 남이 어떻게 먹는진 별로 신경 안 쓰임.
면을 숟가락에 올려서 한번에 먹는거 아닌 이상 그냥 후루룩 정도는 어쩔수없이 나는 소리라고 생각함. 다만 방송에 나오는 것처럼 국물 튀겨가며 일부러 면치기 하는건 극혐.
방송에서 과하게 해서 그렇지 사실 면치기는 그나마 수용가능인데 쩝쩝이랑 씁씁이들은 밥맛 다 떨어지게 만듦 역함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첫댓글 ㅋㅋㅋ 저 댓글이 베스트 ㅋㅋ
밥먹을 때는 정갈해야됨. 식기 긁는 소리, 수저 내려놓는 소리, 음식 씹는 소리, 후루룩 소리 안내기 등등 조용하게 먹는게 예의인데 언제부터인지 면치기가 당연한게 되어버렸음. 저 댓글은 통쾌한 한방으로 남았네 ㅋㅋ
김준현이 시작이죠. 그래서 나올때마다 채널 돌림. 개극혐함
@Zizou Zidane 쩝쩝 거리는건 싫어하면서 면치기는 옹호할때 좀 의아했습니다 ㅋㅋㅋ
사실 면치기에 대한 거부감은 거의 없는 편이고, 나도 내가 면 음식을 어떻게 먹어왔는지 모르고 살았는데 저거 본 이후로 꽤나 조심스레 먹게 되긴 함. 다만 지금도 남이 어떻게 먹는진 별로 신경 안 쓰임.
면을 숟가락에 올려서 한번에 먹는거 아닌 이상 그냥 후루룩 정도는 어쩔수없이 나는 소리라고 생각함. 다만 방송에 나오는 것처럼 국물 튀겨가며 일부러 면치기 하는건 극혐.
방송에서 과하게 해서 그렇지 사실 면치기는 그나마 수용가능인데 쩝쩝이랑 씁씁이들은 밥맛 다 떨어지게 만듦 역함
ㅋㅋㅋㅋㅋㅋㅋ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