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글담의 밤 행사에참석하려한다.별꽃친구 시 낭송이 궁금해진다글을 잘쓰니 낭송도 잘 하리라고향 칠순때 내 모습이 떠오르네요.젊었을때와 나이들면서변한 내 모습그냥 누군가에게 칭찬을 하고 나면내 자신이 즐거워진다.나는 패티 김의 이별을 준비했다어제 운영위원회 모임에서노래를 불러봤다사실 이별 노래는 20대에엄청 히트첬다.옛날 스텐드바가 유행했던 시절나는 그곳에서 그때 그 노래를불러 박수를 많이 받았다어느 선배님이 패티 김 노래를한번 불러보라 해서 준비했다오래전 노래라 어제 모임에서불렀더니 잘 했다는 소리에오늘은 자신감이 생긴다칭찬은 용기를 불어넣는비타민 역활을 한다오늘 글담의 밤 행사가아름답게 마무리 될 수 있기를마음속으로 기원합니다
첫댓글 패티킴 노래는 저도 좋아하지요.이별과 만남이 번갈아 이루어지니우리는 삶이라 하겠지요.그런데 시낭송저 못합니다.그냥 가서 구경만 하느니한 줄이라도 소리를 내면 그게 즐기는 자리가 되는거라서참여하는 것입니다.우리 청담골님 초심남님 오직 그대들 둘은 격려해 주실거라 믿어용
친구님 우리뱀방에서시낭송 친구가 한다니괜히 어깨 힘주게 되네요응원할께요별꽃 친구 파이팅~~
우리 뱀방의 대표님들잘 하시면 좋겠지만 너무 잘 하시려는 부담감이 오히려 실력 발휘를 못 하는 경우가 있지요차분하게 최선을 다하시고즐겁게 보내시고 오십시요그러다 보면 좋은 결과가있으리라 믿습니다.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회장님 글담의 밤 모임은처음이지만 평소대로즐기고 오겠습니다감사합니다.
글담의 밤 행사 이른아침 부터 늦은 저녁시간 까지 봉사도 하고노래도 부르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 별꽃 친구님 시 낭송에반했답니다어쩜 소녀같았어요역시 숨은 인재친구도 일찍부터. 마무리 까지고생했어요.ㅎ
첫댓글 패티킴 노래는 저도
좋아하지요.
이별과 만남이 번갈아 이루어지니
우리는 삶이라 하겠지요.
그런데 시낭송
저 못합니다.
그냥 가서 구경만 하느니
한 줄이라도 소리를 내면 그게 즐기는 자리가 되는거라서
참여하는 것입니다.
우리 청담골님 초심남님
오직 그대들 둘은 격려해 주실거라 믿어용
친구님 우리뱀방에서
시낭송 친구가 한다니
괜히 어깨 힘주게 되네요
응원할께요
별꽃 친구 파이팅~~
우리 뱀방의 대표님들
잘 하시면 좋겠지만
너무 잘 하시려는 부담감이 오히려 실력 발휘를 못 하는 경우가 있지요
차분하게 최선을 다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고 오십시요
그러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회장님 글담의 밤 모임은
처음이지만 평소대로
즐기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담의 밤 행사 이른아침 부터 늦은
저녁시간 까지 봉사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별꽃 친구님 시 낭송에
반했답니다
어쩜 소녀같았어요
역시 숨은 인재
친구도 일찍부터. 마무리 까지
고생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