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경기 초반 어려움을 겪었다. 공격을 주도하고도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했다. 또한, 순간적으로 상대를 놓쳐 위험 장면을 허용하기도 했다. 이영표 해설위원도 답답함을 드러냈을 정도다.
경기 뒤 이 감독은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생각했다. 전반 초반에는 움직임에 아쉬움이 있었지만, 경기가 지날수록 우리가 노렸던 하프 스페이스를 잘 침투해 찬스를 만들었다.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해 승리를 거둔 것에 축하를 전하고 싶고,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8강부터는 토너먼트이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가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 팬들은 좋은 경기력을 원하겠지만, 이제부터는 결과를 내야 한다는 목적으로 명확하게 플레이하겠다"고 했다.
첫댓글 하프스페이스를 잘침투해? 측면으로 볼만 돌렸지 무슨
그려 애들 미래방해만 되지말고 금메달 부탁한다
금메달만 딴다면야
됏고 금메달이나 따와 애들 선수생활 방해안되게
뭐가됐든 꾸역승이라도 이겨야됨.
18년도에는 그 멤버가지고도 진적도 있음
금메달못따면 ㄹㅇ...
사실 이런 대회는 경기력 아무리 노잼이어도 결과만 내면 장땡이죠
금메달따고 휴식기 들어가면 사람들 다 박수쳐줄거임
금메달만 따면 더 이상 말 안 함. 어차피 아겜 이후로는 헤어질 감독이라 그 이상은 신경 쓰고 싶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