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당시로 생각하면 비싸네여 버스 200원 이랬던거같은데
제가 대학다닐때 200원 정도였는데.. 02년은 더 비쌌던것 같네요
97-99가 중고생이 250원이었을꺼에요
밥 개많네 ㄷㄷ
와 밥 양 ㄷㄷ..
맛있긴 했음
이상하게 같은 밥, 반찬이어도 도시락으로 먹는게 더 맛남
밥 저거 어케 다 먹어 ㄷㄷ
옛날도시락 맞네 밥양 ㅋㅋ
예전엔 역에 정차하면 뜨거운 물에 오뎅국포장되어 있는게 담겨있었는데ㅋㅋ 어머니가 매번 뛰어서 사오셨고..도시락에 푸딩처럼 생긴 물도 있었는데 약맛이 났던걸로 기억..
저 차가운밥이 꽤 맛있었는데 ㅎㅎ
그립네 ㅎㅎ 물도 물병이아니고 무슨 플라스틱에 포장되서 뜯어먹었는데
02년에 5천원이면 지금으로 치면 13000원 인데
오늘 아침부터 이상하게 기차에서 팔던 밤마론이 생각났는데
첫댓글 당시로 생각하면 비싸네여 버스 200원 이랬던거같은데
제가 대학다닐때 200원 정도였는데.. 02년은 더 비쌌던것 같네요
97-99가 중고생이 250원이었을꺼에요
밥 개많네 ㄷㄷ
와 밥 양 ㄷㄷ..
맛있긴 했음
이상하게 같은 밥, 반찬이어도 도시락으로 먹는게 더 맛남
밥 저거 어케 다 먹어 ㄷㄷ
옛날도시락 맞네 밥양 ㅋㅋ
예전엔 역에 정차하면 뜨거운 물에 오뎅국포장되어 있는게 담겨있었는데ㅋㅋ 어머니가 매번 뛰어서 사오셨고..
도시락에 푸딩처럼 생긴 물도 있었는데 약맛이 났던걸로 기억..
저 차가운밥이 꽤 맛있었는데 ㅎㅎ
그립네 ㅎㅎ 물도 물병이아니고 무슨 플라스틱에 포장되서 뜯어먹었는데
02년에 5천원이면 지금으로 치면 13000원 인데
오늘 아침부터 이상하게 기차에서 팔던 밤마론이 생각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