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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장터 나보다 우리를 생각합시다
지산 추천 0 조회 558 09.02.10 11:18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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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2.10 11:23

    첫댓글 초보자 6개월 창업과 취업 그리고, 사주가 미비하면 민력으로 사주보는 법 가르쳐서 품질좋은 시장된장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묵은 된장에 비해 품질과 맛에서 손색없는 인스턴트 된장에 자신감이 있답니다. 들어난 표면적인 범죄행위는 아니지만 이건 역학의 판를 깨어버리자는 짓 아닌가 봅니다. 일부 점집평가사이트에서 그 글을 퍼다가 역학의 현주소 어쩌구 저쩌구 안티를 양산합니다. 일반인들의 생각에도 6개월해서 사주봐주는 그런 카페에 가고 싶겠습니까? 기본적으로 그것이 역학에 대한 불신으로 연결되지 않을까요? 기본적으로 이건 원칙과 예의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측면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09.02.10 12:03

    동감합니다...님이 지적하신 그 부분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리하신 판단입니다. 도움길님의 묵은 된장과 인스턴트된장에 비교된 비유법은 역학의 격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허무한 느낌에 매우 불쾌했었습니다. 대우주 학문의 가치는 질적 수순이 인스턴스식 양에 가려 때론 역학인이라 말 하기조차 부끄러워집니다.

  • 09.02.10 18:03

    大魔王 분께서 제글에 먼저 답글을 다셨기에 저도 한말씀 드립니다 이해 하시기 바라며, 大魔王분께서 일방적으로 도움길님께 악성 뎃글을 다시니까 도움길님께서 설명을 하신 부분을 보았습니다 오래된 된장도 잘못 관리하면 냄새가 고약하고 먹지 못하는 된장도 될수 있다라는 생각을 저는 해봅니다^^ 시장에서 산 된장도 저도 먹고 삽니다만 참으로 맛납니다^^ 그리고 등산이나 야외에 나갈때도 왠만한 분들은 시장 된장을 두루 사용합니다^^ 이제는 大魔王 분께서도 그만 하시고 서로가 마음적으로나마, 도움을 주는것이 어떨런지요?^^ 좋은날 되세요^^

  • 09.02.10 18:38

    이 말에 책임을 지셔야 할 것입니다. 제가 언제 악성댓글을 일방적으로 달고 인신공격을 했는지 근거를 제시하세요. 된장이 오래되면 냄새가 나요? 그게 도움길님이 하는 사주카페의 기본적인 기조인가요?

  • 09.02.10 23:09

    무슨 책임을 지란 뜻인지 몰르겠네요 그렇게도 예의범절을 따지시는 분께서 제생각을 말했는데 제글에다가 답글로 꾸지람을 주셨잖습니까? 大魔王 님께서는 부끄러운줄 아십시요 大魔王 님이 역학동카페에서 무어이신데 그리 잘난척을 하십니까? 좌중좀 하시지요?

  • 09.02.10 12:40

    학술위원명리방엔 정단이있고 역학장터엔 도움길이있다.

  • 09.02.10 12:56

    돈에눈멀어 인스턴트된장으론 된장의 깊은맛을 내지못하지요숙성된 된장에게 큰폐를끼치지요

  • 09.02.11 00:36

    하루님 방갑습니다^^용서 하십시요 답글을 달아서요^^우리 조상의 얼이 담긴 숙성된 된장도 된장의 항아리가 소중합니다 제가 볼때는 된장 항아리 부터가 좀 깨진듯 싶습니다 곰팡이도 많이좀 피었구요 우리 조상의 얼이 담긴 오래된 된장의 인격 항아리가 흉칙하게 깨진듯 싶습니다 오래된 숙성의 맛을 보일려면 나름대로 인격부터 갗추어야 되지 않을까요? 님께서는 인스턴트 된장을 안드십니까? 저는 자주 먹습니다 참 맜있어요^^방가웠습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9.02.10 16:52

    봄소녀님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이러한 상황에서는 역효과만 불러일으키지 않겠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시고, 그 희망이라는 것이 시장에 파는 인스턴트 된장에게 주는 희망이라면 이것은 참된 역학을 지향하는 사람에게는 절망이라는 생각을 해 보심이 어떤지요. 도움길님의 댓글을 다시한번 숙고해보세요

  • 09.02.10 18:05

    저도 봄소녀님의 생각과 지산선생님의 말씀에 정의로움을 느낍니다^^ 서로가 인신공격은 삼가 하심이 좋을듯 하네요^^

  • 09.02.10 18:13

    인신공격이요? 따져보까요? 문제를 확산시켜볼까요? 한번?

  • 09.02.10 18:27

    에이참,,이제 그만들 합시다^^

  • 09.02.10 18:30

    아니오. 그럴 생각없습니다. 공론화 차근차근 한번 시켜봅시다.

  • 09.02.10 23:11

    뭐가 그럴생각 없다고 하는겁니까? 나참 기가 막혀서, 그래 끝까지 해보시오 얼마든지 대응해 드릴테니까.

  • 09.02.10 17:17

    안녕 하세요^^ 제 의견을 말씀 드려도 결레가 안될런지요^^ 저는 지산님의 말씀에 동감 합니다^^ 역학장터는 역학동카페의 회원이면 누구나가다 자유로히 광고를 올리는 곳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광고를 올리신 분의 광고 내용을 쭈욱 훝어 보았는데, 상대를 비방 하거나, 예절없는 광고 글들을 보질 못했습니다^^ 오히려 여러 역학인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용기가 되는 말씀들만 있었는데,, 무슨 연유로 한 사람에거 여러분들께서 인신공격을 하시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서로가 살기 힘든 이시기에 남을 헐뜯는 공격의 글은 아니 달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죄송합니다^^

  • 09.02.10 17:25

    사주카페를 하면서 선생님들을 계속 구인광를내고 그것도 일주일에 두세번씩 구인광고 내고 월세만내고 운영하라는데 오죽하면 월세만내고 운영하라고 하겠어요.얼마나 열악한 환경인지가 뻔히보이는데 자기가 직접운영하다 안돼니까 계약기간동안비워두면 월세만 나가니까 깔세내고하라는거 뻔한거아녀요.몫이좋고 운영잘되는 곳이라면 어떤미친사람이 그냥 월세만내고 하라고 하겠나.뻔히 보이는 수작이지.

  • 09.02.10 17:27

    그간의 오고갔던 글과 댓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숙고하시고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그간의 지적이 비방이라고 느껴지신다면 님은 역학과는 전혀 무관한 분이라고 간주가 되는군요. 제3자적 입장이라면 이런 글은 도움길님께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주변인물들의 물타기 라고 밖에 여겨지지 않는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도 있는 일이니 도움길님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반감을 더욱더 살 수도 있다는 말이겠지요. 제3자이시라면 한말 물러서서 지켜보심이 옳은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더더욱이나 한번도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않는 아이디들이 이곳에서 눈에 띄이니 ... 앞으로 이런 마음으로 좋은 글

  • 09.02.10 17:27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09.02.10 17:32

    글쎄요? 저는 두분께서 이해가 안되는군요^^ 저도 역학 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역학동 카페에 가입을 하였는데 오늘 이러한 글들을 보니 저로서는 도저히 두분이 이해가 안갑니다^^ 제글에 답글을 다셨기에 저도 답글을 달으니 이해 바랍니다^^

  • 09.02.10 18:13

    이해가 안가시는 걸 보니 님도 인스턴트 된장에 속하시는 가 봅니다. ^^ 저는 인스턴트 된장은 아니고 싶습니다. ^^

  • 09.02.10 18:18

    大魔王 님께서 오래도록 숙성된 된장이시라면 오래도록 잘 숙성된 된장맛을 함, 보여 주시지요^^ 이렇게 하시는 점이大魔王 님의 인격 이신가요? 저도 시장에서 구입해서 먹는 된장 고추장 모두다 소중히 생각합니다 오래된 된장도 소중하고요 서로가 휼륭하신 역술인 답게 서로가 비방하는 뎃글은 이제 그만 손 놓으시지요^^ 죄송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 09.02.10 18:27

    아니오 좋게 끝낼려고 했는데 인생사님 때문에 좀더 바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10여일에 걸쳐 지적해왔던 부분과 카페와 술사의 관계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공론화를 시켜야 할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기대하세요. 숙성된 된장맛을 보여드릴테니 인스턴트 된장맛 한번 봤으면 합니다. 이미 명리마당에 며칠전부터 자리가 만들어져 있으니 그쪽으로 자리를 옮기시지요. 여긴 장터이니 말입니다.

  • 09.02.10 18:30

    행여나, 카페지기님이나 운영진님의 권한이 있으신지요? 회원의 자격으론 좀,,지나치신것 같습,,,,,,,,,,,,

  • 09.02.10 18:31

    아직 적응을 못하시는 것 같은데...문제제기나 공론화는 회원이 하는 것입니다. 본격적으로 이러한 문제에 관해 글을 올려야 겠군요....

  • 09.02.10 18:35

    악덕 사주카페사장들에게는,혹은 의심가는 카페사장들은 장터에 광고를 기재못하게해서 영세한 술사들을 보호하려고함인데 일주일에 선생구하는 광고를 두세번 광고하는 사주카페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나요.그리고 원장은 무슨원장.자영업일반음식점사장이지.사주카페사장이 뭐ㅡ그리 높은 벼슬인가.그러면 나도원장해야겠네.

  • 09.02.10 20:07

    죄송합니다 이제 그만들 하시지요^^ 좋은뜻에서 말씀 드려봅니다 제가 도움길님의 구인광고를 보니까 여러군데 카페를 운영 하시는것 같은데, 아마도 사업장이 여러군데면 자주 구인광고를 내는것이 사업 방침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 09.02.10 20:10

    그것이 문제의 본질이 아닙니다. 6개월 역학가르쳐서 취업시켜준다. 사주안되면 민력보는 법 가르쳐서 사주대신에 써먹게 해주겠다. 그것에 대한 문제제기에 시장된장도 품질좋다....기존의 분들에게 아주 큰 불쾌감을 주신 것이 문제가 되고 있지요. 그것이 사태의 본질입니다.

  • 09.02.10 20:15

    허,,이분 해도해도 너무하십니다 어디서 역학학원 하십니까? 제가 배우러 함, 들려 보고 싶네요 아니면 어디서 사주카페 하십니까? 제가 상담한번 하러 가보겠습니다 얼마나 휼륭 하신지요? 아무리 이해 못하는 부분이 있어도 옆에서 사람들이 말리면 그만 둘줄도 알아야지요 참내 속상하네요

  • 09.02.10 20:34

    역학학원도 하지 않고 사주카페도 하지 않습니다. 이번 일의 시종을 살펴보셨는지요... 뭐 사실 다 알고 계시겠지요... 화가 나도 어쩔 수 없겠지요. 오늘 아마 도움길님이 상관견관하는 날인가 봅니다. 그리고, 어차피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오던 차에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 가입하신 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서 무시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님의 설득에는 제가 납득할 만한 논리와 호소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 09.02.10 22:12

    저분들이 쓸데없이 저러는건 아닐겁니다. 역학이라는 공동의 장이 설자리가 없어지거나 훼손됨을 막아보자는 거 아닐까요 ... /아,이말은 인생사님에대한 답글인데~^^*

  • 09.02.10 23:35

    제가 볼땐 쓸데없는 비방으로 보입니다 아니면,누구에 사주를 받았던가,,,,,,,글을 보면 저는 금방 알겠는데요,,시비 이유를 말입니다. 면접 시험을 보러 갔다가 면접 시험에서 떨어지니까 섭섭한 마음을,,,가게를 보러 갔다가 가게가 비싸다는 이유로 비방글을,,,학원광고 낸걸 가지고는 확원비 저렴한걸 가지고 시비를,,,그리고 면접시험 보러 갔는데 차대접도 안했다고,,,이거 아닙니까? 제가 볼때는 도움길님이 조금도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것으로 압니다 오죽하면 차한잔도 대접을 안했겠습니까? 오죽하면 냉수 한사발도 대접을 안했겠습니까? 구인광고를 자주 내는게 뭐가 죄가 됩니까? 광고비 저렴한게 뭐가 잘못 됐다는겁니까? 나참,

  • 09.02.11 13:01

    어제 가입해서 편드네.뻔한수작 부리네.애들이냐.시키는데로 다듣게

  • 09.02.11 19:14

    철좀 드시지 ,,,면접시험에서 아무리 퇴짜를 맞아도 그리하믄 되나요?

  • 09.02.11 10:14

    6개월 역학 교육후 100% 취업보장...이런 역학인은..빨리 추방시켜야 합니다..그져 장사꾼일뿐..

  • 09.02.12 12:25

    죄송합니다 답글좀 달겠습니다^^ 빠른졸업.. 저는 찬성합니다 항간에 들으니 질질 끌면서 학원비나 울겨 먹는 악덕 교육계열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님께서도 오래 공부 하셨나 보군요 오래도록 공부하시면 세월다 잡아먹고 화도 나시겠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방가웠습니다 저도 좀 배워볼려고 하는데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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