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의 부흥과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구상이 양립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도착 후 발표한 서면 연설에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과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는 양립할 수 있고 서로의 성취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두 나라가 서로의 발전에 도움이 되면 세계에도 이익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시 주석은 "중국과 미국은 경쟁자가 아닌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협력을 우선하고 이견은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당시 두 정상이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양국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는 전날 오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공항에서 직접 맞았습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을 "위대한 지도자"라고 부르며 "지금은 위대한 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깊이 의견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첫댓글 뭐 깡패동맹이여? 시-트
중국 공급망을 배제하겠다는 서방룰하에
한국산업이 반사이익 보는면도 있는데,
가끔 아찔하지만 갠적으로 하는 망상 2가지
1)미국과 북한이 수교해서, 입지를 인정한다.
2)미국과 중국이 서로 협력한다
(물론 하늘아래 2개의 태양은 존재할수없다지만..)
일본언론에서도 지금 미중이 협력하면,
미국일변도에 중국과 척진 일본외교는
낙동강 오리알 되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우려표명중
중국과 척진 일본 외교는 본인들 국내정치 영향이 큰 게 아니었나요?
대북주 가야하나..
똥은 똥을 알아본다 ㅋㅋ
ㅋㅋㅋ
이건뭐 나와바리 인정하고 참견하지말자임
둘이서만 다해쳐먹고 맘껏 깽판치자 이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