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5일 금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은 황금의 금요일 아침, 조석으로 꽃샘추위로 쌀쌀하고 미세먼지가 있는 하루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섬김의 자세를 가지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믿음의 선한 영향력으로 살아 내시기를 기도합니다.
-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주의 뜻대로 사랑과 섬김으로 살아내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디모데전서 5장1-8절 }
1.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2.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3. 참 과부인 과부를 존대하라
4.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5. 참 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6.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7. 네가 또한 이것을 명하여 그들로 책망 받을 것이 없게 하라
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 제 목 ◑◑◑◑
◗◗ 목회 행정과 목회자의 태도
◑◑◑ 본문 이해와 요약 ◑◑◑
◗ 5장에서는 바울이 디모데에게 목회자가 여러 유형의 성도들을 어떻게 지도하고 사랑으로 대해야 하는지를 세부적이고도 실제적인 목회 행정 지침을 열거하고 있습니다.
- 교회에서 성도들을 대하는 태도와 과부와 장로들에 대한 대우 문제 등의 행정적인 문제에 대해 교훈하고 있습니다.
- 성도들은 교회 안에 연로하신 어른들을 부모님과 같이 공경하고, 젊은 사람들을 자신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 같이 대해야 합니다.
-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하나 된 예수 가족 공동체로 모두 하나님의 자녀들로 서로가 연합하고 한 몸과 한뜻을 이어가는 건강한 교회로 성장할 것을 강조합니다.
- 이러한 바울의 교훈은 오늘날에도 교회의 행정에 있어서 원리를 제시하여 주고 있습니다.
- 어떤 일이든지 편벽됨이 없이 하나님의 뜻과 교회의 덕을 세우는데 합당하게 행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제 5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2절에서 바울은 성도들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 한편 3-7절에서 신앙 공동체 안에서 언제나 과부를 선대하라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 또한 8-13절에서 가족 부양의 의무를 가지며, 참 과부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14-20절에서 젊은 과부는 재혼하는 편을 권하며, 교회를 섬기는 장로에 대하여 잘 대우하라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 한편 21-25절에서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목회자로서 신중한 행동을 취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이제 5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2절에서 교회에서의 표준적인 인간관계는 바로 가족관계입니다.
- 한편 3절에서 교회는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또한 4절에서 주 안에서 부모를 공경하는 것도 거룩한 제사입니다.
- 그리고 5-6절에서 하나님만 의지하고 기도하는 자는 반드시 그 은혜와 도우심을 받습니다.
- 한편 6절에서 세상이 보기에 산 자는 실상 죽은 것이고 죽은 것처럼 보이는 자는 산 자입니다.
- 그리고 8절에서 믿음의 실천은 먼저 가까운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 결론적으로 교회는 성도들 간에 서로 한 가족처럼 진정한 사랑과 존경의 관계를 이룸이 마땅한 일임을 깨달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으로서의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 특히 섬기는 장로님들을 대하는 성도들은 그들을 존경하는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하며, 송사가 있을 때에는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객관적으로 수렴하여 판단하라고 합니다.
- 혹 잘못이 인정된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권면하고 책망함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교훈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 그래서 교회에서의 모든 행정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말씀의 원리에 합당하고 교회의 덕을 세우도록 하는 지혜를 지녀야 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묵상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모든 성도는 예수 가족이다.(디모데전서 5장 1-2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교회는 진리의 말씀으로 표준적인 인간관계와 올바른 가족관계로 섬겨가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주는 목회적 지침 가운데 성도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그리고 성도들로 하여금 서로를 어떻게 대하도록 가르쳐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이 말씀은 오늘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도 소중한 교훈이 되고 있는데, 특히 성도들의 인간관계 특히 대인관계에 너무도 소중한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 그래서 부모에게 효를 다하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믿음으로 항상 기도와 간구하며 세상 향락을 즐기지 말 것을 부탁하고 ,무슨 일든지 책망 받을 일이 없게 할 것과 더욱 믿음으로 가족을 돌보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본문의 내용은 성도들을 대하는 태도 가운데 그 기본에 대해 말씀하고 있고, 특히 성도들을 대하는 기본 태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오늘은 특히 1-2절을 살펴보면 “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교회의 각 성도들을 대할 때 어떠한 자세로 대해야 하는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이 문제는 비단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각 직분을 맡은 성도들에게도 대단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왜냐하면 교회는 세상의 여느 조직과도 다를 뿐만 아니라 심지어 비슷한 성격을 갖는 선교단체나 각종 단체와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 때문에 이처럼 다양한 사람들을 대해야 하는 목회자나 직분 자들에게 있어 말씀에 부합하는 중용과 조화의 위치를 찾는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 그런데 이에 대한 사도 바울의 대답은 참으로 분명하고 명쾌하게 밝히는데 바로 친 가족을 대하듯이 하라는 것입니다.
- 이는 이 땅의 성도들을 가리켜 나의 어머니요 형제자매라고 하셨던 그리스도의 말씀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2장 49-50절에서 “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나의 어머니와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레위기 19장32절에서 “ 너는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한편 사도바울은 로마교회에게 편지하면서 12장 10절에서 “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라고 하였습니다.
- 또한 바울은 개인적으로 빌레몬에게 편지하면서 1장 16절에서“ 이 후로는 종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 곧 사랑 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 된 네게랴.”라고 하였습니다.
- 베드로전서 1장22절에서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라고 하였습니다.
- 특히 바울은 연세가 든 분들이 혹 잘못하고 실수했을 때에는 아랫사람이나 부하 직원을 꾸짖듯이 엄하게 하지 말고 자녀가 부모에게 하듯 부드럽게 권면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또한 비슷한 연배의 젊은이들을 대할 때에는 남자 성도이면, 형제에게 하듯 하고 여성도이면 자매에게 하듯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특히 여 성도에 대해서는 일절 깨끗함으로 하라는 말씀을 첨가하고 있는데, 이는 디모데가 젊은 사역자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 그러나 이 역시 친 가족과 같은 자세로 대하라는 말씀을 생각한다면 전혀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 자기 자매에게 비정상적인 감정을 품을 리는 없겠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간혹 목회자나 성도들 가운데에는 이러한 말씀을 잊고 이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많은 사람을 민망하게 하고 심지어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 예컨대 어떤 목회자는 자신을 보다 권위 있게 보이기 위함인지 노인들에게도 함부로 말을 합니다.
- 하지만 이는 하나님을 모르는 무당이나 점쟁이가 하는 행동이지 하나님의 가정인 교회를 지도하는 사람이 취할 태도가 아닙니다.
- 또한 어떤 목회자나 성도들은 이성의 성도를 대할 때 순결치 못한 음란한 마음으로 대함으로써 큰 문제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 하지만 성도 간에 일어나는 이러한 성적문제들은 세상 사람의 그것보다도 훨씬 무서운 죄가 아닐 수 없습니다.
- 베드로전서 1장22절에서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나는 교회 성도들을 어떤 자세로 다가가고 섬기고 있는지? 주어진 직분으로 자신이 권위 있게 보이기 위함인지 연로하신 어른들에게 함부로 말을 하는 일은 없는지? 오늘 바울이 강조한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이 이해하고 섬기고 있는지? 베드로는 어떤 자세로 형제를 대하라고 권면하는지? 하나님은 어떤 자세로 행복한 공동체로 세워 갈 것인지? 오늘 성령님은 내가 섬기는 교회 공동체를 어떤 자세로 건강한 교회를 섬기겠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교회는 진리의 말씀으로 표준적인 인간관계와 올바른 가족관계로 섬겨가야 합니다. 그래서 주 안에 있는 모든 성도는 예수 가족입니다.
- 그래서 성도들은 교회 안에 연로하신 어른들을 부모님과 같이 공경하고, 젊은 사람들을 자신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 같이 대하며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으로 섬기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삽시다.
❥ 그러므로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은 오늘 말씀을 기억하면서 성도들을 대할 때에는 무엇보다 먼저 참다운 가족으로서의 모습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하며, 교회를 아름다운 천국 가정으로 만들 뿐만 아니라 오늘날 날로 가족 윤리를 잊어만 가는 이 세상을 향해서도 진정한 가정이 어떠한 모습인지를 분명하게 보여주도록 예수의 사랑 안에서 형제 사랑에 본을 보이는 예수 가족이 되도록 서로 힘쓰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