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페에 올라오는 아침 묵상자 스펄전 목사님, 천로역정의 존 번연이 정통 침례교회이고 한국에서는 기독교한국침례회라고 압니다. 이 기침 이외의 침례교 간판을 단 곳들은 비주류나 이단인데요. 정통인 기침의 신학교인 침신대가 조금 형편이 어렵나 봅니다. 문제가 해결되고 더욱 번창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신학대도 그렇지만 일반대도 마찬가지로 위기 경영을 해야 할 정도로 어렵다고 봅니다. 인구 감소와 사회의 다변화, 교육의 다양화 등으로 기존의 제도적 교육 기관이 축소될 것이 어느정도 예상되는 일이긴 합니다. 그런 판국에 침신대 이사회가 파행을 하고 있다니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군요. 특출한 지도자가 없고 리더십 부재를 겪으면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정상화되면 좋겠네요.
첫댓글 지역이 지방이고 교단 교회들이 전국에 널리, 많이 퍼지지 않아서 그런지 신학생으로 지원하는 숫자가 적고 입학 미달이 잦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약화도 한 몫 악화시킨 것 같습니다.
네, 공감합니다.
장신, 총신 같은 메이저 신학교도 몇 년 전에 경쟁률이 1.몇 대1로 한산했습니다. 2대1 이하로만 갔다는 거지요. 그렇다면 침신 상황은 더 나쁠 것 같습니다 🤔
공감합니다.
지금은 신학대도 그렇지만 일반대도 마찬가지로 위기 경영을 해야 할 정도로 어렵다고 봅니다.
인구 감소와 사회의 다변화, 교육의 다양화 등으로 기존의 제도적 교육 기관이 축소될 것이 어느정도 예상되는 일이긴 합니다.
그런 판국에 침신대 이사회가 파행을 하고 있다니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군요. 특출한 지도자가 없고 리더십 부재를 겪으면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정상화되면 좋겠네요.
네, 공감합니다.
스펄전이나 존 번연이 속해 있으면 괜찮은 교단인데, 그 신학교가 안정적으오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네,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