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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학/외계 / 숨겨진 진실 6월 10일, 스필버그의 <디스클로저 데이>… 과연 우리가 목격할 것은 '폭로'인가 '또 다른 기만'인가?
베가 추천 6 조회 567 26.06.08 13:2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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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08 13:27

    첫댓글
    현재 미국 정가에서 SBA 비리(2,500억 달러 사기)와 언론인들의 부패가 줄줄이 폭로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현실에서 벌어지는 이러한 '폭로전'과 맞물려 대중의 의식을 임계점(Critical Mass)까지 끌어올릴 것입니다. 주류 언론이 이 영화를 어떻게 대하는지 지켜보십시오. 만약 그들이 이 영화를 음모론으로 몰아세우거나 비판한다면, 그것이 바로 이 영화가 진실을 담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 작성자 26.06.08 13:32

    그동안 많은 이들이 스필버그를 딥스테이트 세력의 메신저라고 비판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그는 현재 양쪽의 정보를 모두 쥔 채 치열한 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가 담고 있는 메시지는 기존의 공포 조장이 아닌, "시스템 뒤에 숨겨진 진짜 실체를 질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는 지금 화이트햇의 정보를 빌려 '시스템의 붕괴'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결말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6월 10일 이후, 세상이 어떤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는지 함께 관찰합시다. 진실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그저 그것을 직시할 용기만 있으면 됩니다.

  • 26.06.08 14:40

    고맙습니다

  • 26.06.08 14:50

    고맙습니다

  • 26.06.08 19:36

    한국에 먼저 개봉하는 이유도 나름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은 정치적으로 두 진영의 분열이 심한 시기라고 느껴지는데, 먼 훗날 돌아보면 지금 이 시간이 중요한 전환점으로 기억될 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외계인(ufo)에 대한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진실과 영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갈등과 대립 또한 결국 먼 훗날, 큰 사랑과 깨달음으로 가는 과정이길 바래봅니다

    우선 두근거리는 심장이 벌써 진동이 높아지는 느낌입니다. 보통 이런 전시안들을 보면 차갑고 강한 느낌의 눈동자가 많은데, 이번 푸른 눈은 나쁘지 않네요. ^^

    이 영화를 통해 많은 분들이 외계인과 진실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6.08 22:04

    네, 지금의 갈등 대립은 분명히 과정이 맞고 곳곳에서 하나로 되어가는 것을 느낌니다.
    모든 상황이 화잇햍의 콘트롤 하에 있어
    오랫만에 개봉 영화 첫날 극장표 예매했습니다^^

  • 26.06.08 22:06

    @베가 최근 마이클 잭슨 영화에 이어 디스클로저 데이 관련 영화까지 이어지는 것을 보니, 개인적으로는 무언가 큰 흐름이 움직이고 있다는 직감이 들더라고요

    물론 각자의 해석은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이런 작품들이 대중에게 새로운 시각과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 반갑습니다 😊

    그래서인지 요즘은 행복한 마음이 드네요 😄😄✨

  • 26.06.08 20:11

    스필버그는 2022년에 보도된 기트모 목록에 처형되었죠. 지금의 스필버그는 아마도 화이트햇이 통제하는 클론이거나, 대역이거나...영화에 주파수가 숨겨져 있다는 말도 나오긴 했는데, 그래도 믿고 보고 싶네요.

  • 26.06.08 20:21

    저도 화이트햇 통제하는 클론이라 생각듭니다.

  • 26.06.08 20:31

    감사합니다~

  • 26.06.08 23:40

    저도 기대하고 있던 중이에요
    오랜만에 극장 갑니다

  • 26.06.09 08:33

    감사합니다.
    간만에 시간내서 극장으로 고고~씽입니다

  • 26.06.09 09:31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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