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생포 北 포로 2명 국내 송환·지뢰사고 대응 정부 비판 "여당에도 설명 없어.. 우린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란 무시인가" "저 못된 야당과 한동훈과 싸우려해도 알아야 면장할 것 아닌가" 한동훈 "나 말고 추석 지나 현장조사 하겠다는 사람들과 싸워라"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 포로 2명의 국내 송환과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두고 여권에서도 날선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26일) "대통령을 생각하면 정부가 뒷짐지고 구경만 할수 있겠나"라며 "왜 닥치고 설명 못하고, 왜 적극 행정을 하지 않고 뒤로 숨나"라고 말했습니다.
비무장지대 사고를 두고는 "지뢰사고로 우리 군인이 사고 당했다면 사실대로 밝혀야지 우리 국민이 이해한다"라며 "설사 우리 군이 북한 지역에서 사고를 당했다 하더라도 사실대로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북한 포로 송환 문제를 두고도 "우크라이나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이 우리나라에 왔다면 왜 인도적 차원에서 포로로 우크라이나로부터 인수했다는 사실을 밝히지 못하나"라며 "더우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UN연설공개에 외교문제 운운하면 우리 외교가 우 외교의 뒷북이나 친다면 국민의 자존심은 어떻게 되나"라고 토로했습니다.
특히 "국회 정보위 여당간사에게도 저에게도 사후 설명도 없다면 우리 여당 의원들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라는 정부의 여당 무시인가"라며 "저 못된 야당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싸우려해도 알아야 면장을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정부를 향해선 "대통령만 바라보지 마시고 총리 이하 全 정부인사들 정신 똑바로 차리라"라며 "그렇게 하려면 다 내려오라. 우리가 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첫댓글 왠일로 맞는말?
이제 제정신이 드나?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거임?
맞는말인데 자꾸 오락가락하시네
저 할배 몇일후면 또 말 바뀜
대통령포함 정부 관계자들이 국정운영이 아니라 자기 정치만 하려고 하니 나라가 엉망이지
추석연휴에 목포내려가서 민심 다 뒤집어진거 느낀건가
저 할배는 민심과 권력의 풍향계에요.
민심과 권력의 흐름을 기가막히게 읽음.
명절 민심 보니까 이대론 자기도 죽게 생긴겁니다.
소위 실세라는 성남파 세력이 지금까지는 지들 멋대로 해오다가 슬슬 감당 못하는 시점이 오는 거 같음
민석쿤에게 물어봐용
사이다는 사라지고 애매모호만 남아 있는건가...
국정운영 더럽게 못하는거 못 참는 단계까지 왔나봄
이분도 지표생물과 같음 최근 보면
원래 이런 인간임
이런식으로 정치에 오래 살아남음
명절 겪어보니까 이게 아닌가 싶었나보네?
ㅋㅋㅋㅋ무능한거알면서 뭘 새삼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