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한 약속을 지켜줬네요.. 솔직히 금액보고 깜짝 놀라긴 했네요.. 솔직히 저 정도의 금액으로 계약을 해야 했을까 라는 생각은 떠나진 않지만.. 어쨌든 남아줬으니 감사하네요.. 뭐 찌라시로 kt에서 75억이라던데.. 그 금액을 뿌리치고 왔다면 너무 감사한거죠.
내년 나오는 두명의 FA선수가 걱정되긴 하지만.. 그건 또 내년에 걱정해야겠죠.. 아님 샐캡 터트릴꺼 같기도 하고..
어쩃든 있는 동안 또 트중박이 되겠네요.. 왔으니 주장은 또 해야하니 앞으로도 잘 이끌어주시길~
이제 김현수만 남았는데.. LG갤러리에서는 글을 읽기도 민망할 만큼 악성의 글들이 많던데.. . 내가 그 갤러리 글 읽어바도 LG에 정이 떨어질꺼 같은 느낌인데.. 저는 그래도 재계약해서.. LG에서 은퇴했으면 하네요..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김현수도 이미 강을 건넌게 아닌가 싶긴 하지만.. 차단장님이 일요일에 다시 만난다고 하니 본인이 5개의 반지를 끼고 싶다고 했으니.. 돈 욕심.. 혹은 자존심 쪼금은 버리고 계약은 해줬으면 하네요.. 그래도 KT나 두산보다는 LG가 우승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
박해민이 65억이란 큰 돈으로 계약했기에 신경이 쓰일순 있지만... 그래도 박해민은 125억 번거고 김현수는 205억 벌었으니..(기타 금액이 더 있을진 모르지만.) ... 물론 본인이 한 말이 아닐수도 있고 어쨋든 인터뷰에서 했던 말들이 가벼운 감이 없지 않아 있었거나.. 팬들이 실망을 했을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이번 시즌 우승을 이끌어준 선수인데..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kt가 박해민 놓치는 바람에.. 김현수에게 올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는데.. 돈의 kt냐 ... 낭만+돈의 두산이냐... 아님... 의리+우승가능성이 높은 lg냐..
첫댓글 낭만은 LG의 임찬규죠.^^ 여기에 박해민 추가...맹구까지 오면 땡큐...
임찬규는 완전 인정 ㅎ 박해민 역시 고마운 존재구요
트,중,박
이제 박용택 다음으로 lg 에 종신 입니다
전경기 욕심이 많은 선수라... 이재원만 키우는게 아닌 중견수 한명도 키워야 할판인데.. 잘 이뤄질지.. 박해민 있는 동안 최원영. 김현종 군 해결 빨리 했으면 하네요
금액은 몰라도 박해민은 접았어야 할 선수입니다. 드 넓은 잠실에 최적인 선수
어쩃든 팀에 남아줬으니 그걸로 만족하렵니다.
박해민한테 고맙네요 돈 보고 계약 했으면 kt 갔겠죠 해민이는 잠실에서 중견수 해야 더 빛이 나기에 잘 했습니다
팀에 남아줘서 고맙죠.
이든이 내년 에도 잠실 구장 볼수 있어서
다행 입니다.
아들 덕도 좀 본거 같네요 ㅎㅎ 이든이가 lg를 많이 좋아한다고 하던데
타격이 조금 아쉽지만 중원수비와 도루능력은
국내 탑급이니 4년동안 2025년만큼만 해준다면
몸값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노련미가 더해져서 타격만 조금만 더 해준다면
더 바랄것이 없을것 같습니다.
엘지 트윈스 중견수 박해민 화이팅! ~^^
최소 올해 정도의 활약을 해준다면야.. 떙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