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여신' 손나은(21)이 2년 4개월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손나은은 8월말 방송예정인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캐스팅됐다. '두번째 스무살'은 최지우와 이상윤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은 작품. 손나은은 이 드라마에서 최지우(하노라)와 15학번 동기로 만나게 된 인문학부 새내기 오혜미를 연기한다. 최지우 아들의 여자친구이자 최지우와는 18살 나이 차이의 대학동기인 역할. 손나은 특유의 맑고 발랄한 이미지가 잘 투영될 예정이다.
(중략)
손나은이 출연하는 '두번째 스무살'은 '오 나의 귀신님'의 후속으로 8월말 첫 방송된다. 최지우·이상윤의 캐스팅 만으로도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엄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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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차이라니!!
첫댓글 ??
아... 나으나.... 왜.........
주연아니지....? 제발 연기는하지말았으면.......나은아............ㅏ.....욕먹을것같아서 무섭당................
ㅈ3ㅈ 친구 역할인거 보니까 주연 아닌 듯.... 에이큡 시발....
제발 연기만은..........다메요...................................다메ㅣ........
왜......다메......
....
아 진짜싫다 내가수가연기하는것도싫은데
?
..
손나은 연기 개못하던데;
내가 더 잘할듯
최지우...동창...?
?
다메.....
?
아...
동국대 연영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