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부터 한화팬들이 발끈하고 있답니다.아직은 시기상조이지만
몇몇 야구전문가들이 예상한 2026년 5강에 한화가 빠졌기 때문이랍니다.
작년시즌 33승을 합작한 두명의 외인투수가 메이저로 떠났기 때문에
올시즌 포스트시즌 진출도 어렵다고 예상을 한 것 같습니다.
작년시즌 팀 승률의 40%를 차지했던 외인투수 공백이 올시즌 한화의
성적 하락에 중요한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하찮은 본인이 생각을 해도
한화의 5강탈락 예상이 이해가 되는데 정작 한화팬들은 작년시즌 2위 성적에만
집착을 하면서 폰세 와이드가 없는 한화의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미련한 치킨들이 오랫만에 시즌 2위라는 꿀맛을 본 것 때문에 2026 시즌 성적도
상위권이 될 것이라는 막연한 망상에서 헤어나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쌍둥이는 우승권으로 예상을 하면서 작년시즌 2위 팀은 신년 초부터
찬밥신세가 된 것 같은 한화팬들의 분노는 조금은 이해가 되지만 한편으로는 제대로
전력파악도 못하면서 무조건 상위권을 신봉하는 치킨교의 맹신도들 같습니다.
첫댓글 저도 객관적으로 5강 힘들것 같습니다 잘 해야 5위
저역시 잘해야 5위라고 봅니다.
지들이 뭘 더 바라것슈.
우덜의 모토는 의뭉이유..
개갈 안나지만,
사이비 얼치기 보살펜들이 헛심쓰는겨..
그류?
안그류??
한화팬들의 몽상은 생각보다 훨씬 심합니다.
그류
타선만보면 꽤 강하긴합니다만
폰,와대신 들어온 용병들이 작년만큼 해줄가능성은 희박하다 봐야죠
강백호는 타격에 굴곡이 너무 심한 편이고 저는 오히려
한승혁의 공백이 매우 클 것 같습니다.
용병은 복권이라 긁어서 꽝이면 답없음요
에~이
그분들 심기건드리지 말고 기분 좀 맞춰주지 않고 벽두부터 왜 그런데요~
그분들 화나면 무섭잖아요~
그분들이 화가 많이 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더욱 냉정하다고 봅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LG 삼성 SSG KT 한화 이렇게 5강 예상해보네요.
저는 한화대신 두산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달리는꼬꼬 한화.nc중에 고민을 했는데.. 그래도 한화가 경험을 쌓아서.. 조금 더 점수를 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