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Matthew Terry / 네이버
"아저씨 별명이 뭔지 알아요? 전당포 귀신이요"
"싸질러놓기만 하면 자식이야? 애가 맨날 혼자 놀잖아"
"아저씨.. 아저씨도 제가 창피하죠? 그래서 모른척했죠?"
"판검사 똥구녕 핥아봐야 스무 바퀴야 알아들어? 이씹새끼야! 살고 싶으면 졸라리 달리기나 해 58년 개띠! 똥개 새끼야! 이개새끼야!!"
"돌체앤가바나 새로 산 건데!!"
"찾을 사람이 있어... 며칠 안 됐는데 얼굴이 기억 안 나.. 사진이라도 한 장 찍어둘걸"
"애들이 죽으면 장기를 꺼냈지 간은 충청도로 눈은 경상도로 심장은 서울로.. 그렇지?"
"나 전당포 한다 금이빨은 받아.. 금이빨 빼고 모조리 씹어먹어줄게"
"아직 한발 남았다"
"한 번만... 한 번만 안아보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Matthew Terry
첫댓글 이거 진짜 재밌게 봤는데 자흐흑
삭제된 댓글 입니다.
존잼..근데 갠적으로 깜놀부분 몇몇있음 징그러운거주의
인생영화
원빈 연기 존잘이야 진짜
미쳤다진짜 얼굴 너무 재밌다;;;;
진짜 존나 잘생기고 그냥 얼굴이 개연성이고 그리고 ㄱ연기도 존나 잘하고 내용도 좋고 아니 그냥 재밌어
첫댓글 이거 진짜 재밌게 봤는데 자흐흑
삭제된 댓글 입니다.
존잼..근데 갠적으로 깜놀부분 몇몇있음 징그러운거주의
인생영화
원빈 연기 존잘이야 진짜
미쳤다진짜 얼굴 너무 재밌다;;;;
진짜 존나 잘생기고 그냥 얼굴이 개연성이고 그리고 ㄱ연기도 존나 잘하고 내용도 좋고 아니 그냥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