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분리막 파손으로 인한
화재및 폭발을 방지할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전기차캐즘이 장기화되고 있는건
소비자들의 안전에 대한 요구를 아직
배터리 제조업체가 충족하지 못한게 가장크다는걸
지금에라도 인정하고 이미 생산된 전기차용
배터리는 ESS용으로 전환하고
전기차용의 NCM배터리는 반고체나 전고체의
개발을 최단시간에 완수하겠다
계획해야합니다..
또한 전기차가 주행중 충돌사고로
화재가 발생했지만 운전자와 동승자는
무사히 구조가 되었다는 뉴스가
몇차례 반복되어야 캐즘에서 벗어날수
있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사실 2007년 일본의 마쓰시타 대화재가
발생했을때와 지금의 분리막 불안정성은
개선된게 거의 없습니다..
당시 마쓰시타회장은 이사실을 직시했기에
향후에 마쓰시타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다시는 생산하지 않겠다했고
이로인해 일본은 한국보다 점유율이
뒤쳐지는 결과를 얻었지만
그래도 중국의 LFP배터리보다 훨신 고성능에
폐배터리 회수율이 90%가 넘는 장점을
살려야 살길이 있습니다.
또한 두번째로
배터리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추어여 합니다.
제가 여러번 혁신을 통해 공정개혁을
외쳤지만 소귀에 경읽기입니다..
제가 2005년 일본 가따오까사의
리니어충방전기를 PWM TYPE으로
바꾸어 1차 공정개혁을 이끌었지만
그당시의 효율보다 기껏해야 현재 5% 정도의
UP으로 끝입니다..
(충전 80% 방전 70%)
이제 전기적 효율을 93%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후공정 장비가격은 50%이하로
전기료도 동급 공장대비 50%이하로
끌어내리는 공정개혁을 제안합니다.
일찌기 2015년경부터 중국은
직렬식 정전류 예측제어 기법으로
한국의 장비가보다 40%선에 실행해왔고
이제야 국내장비사도 중국의 장비전시회에
참관하고와서 아마도 중국과 같은
방식으로 하자 배터리제조업체에
제안할거 같은데요..
수도없이 정전류 정전압 직렬식으로
공정을 개혁하자 해도 꿈쩍안하던
제조업체가 정전류만의 예측제어를
받아들일까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ㅠ
전기차캐즘이 지속되고 IRA도 물건너갈듯하니
이제야 발등에 불떨어진 형상으로
정부에 SOS 치고 있지만 뭐 정부라고
뾰족한 수 가 있을까요?
앞서 얘기했듯 캐즘의 가장큰 이유가
운전자가 전기차를 선호하지 않아서입니다
사고나면 불길에 휩싸이고 왠만해서
꺼지지도 않고 탈출도 불가능한 상황에서
속절없이 통닭구이처럼 되어버리는
끔찍한 꼴이 자신이 될수도 있는데 어느누가
전기차를 사려할까요?
분리막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결코 해결하지 못한다 인식하고
열폭주나 화재가 발생했을시 배터리를
즉각 산소와 차단하는 장치든 화학적으로
해결하든 해결책이 없는 전기차는 팔리지
않는다는걸 하루빨리 인식해야만
해법이 있다는걸 다시한번 상기시켜봅니다.
그후에 저의
KR20240021503A
직렬 연결의 배터리 충방전 장치 를
적용하고 RE100 태양광패널로
전기세와 환경세 아끼고
배터리셀에서 배터리모듈 나아가서
배터리팩을 원스톱으로 생산하는
공정개혁만이 배터리업계가 소생하는
길임을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중국은 3년전부턴가?
우리의 셀에서 모듈 그리고 팩의 단계를
셀투팩이라하여 모듈을 뛰어넘는 기술을
선보이고 실행하고 있지만
우리는 어떨까요?
2년전부터 셀투팩하겠다 선언한 LG엔솔의
뉴스가 기억나지만 완결했다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데..
저는
셀투팩 기술 보유하고있고
전기차 1000대 생산기준 192채널 80kw
기준 BMS 1대 부품원가 500불 예상합니다.
즉 배터리제조업체에서
전기차에 필요한 팩상태로 출고할수있고
전기차제조업체는 BMS에 독자적인
프로그램을 탑재하기만 하면
끝이라는 얘기입니다.
결론은
직렬식 특허매각과 함께
관련된 셀투팩 특허출원 공정에 관련된
2~3종의 특허출원 그리고
새로운 공정에 더하여 직렬식 싸이클러
기술까지 향후에 자문역을 수행해 드릴수
있으며 직접적인 빠이롯라인 건설에
관여해드릴수 있습니다.
직렬식과 셀투팩의 셀발란싱의 가장
작은단위 2채널의 셀발란싱을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한 영상입니다.
셀의 실질적 전압정밀도가
0.2mv 쯤 측정됩니다.
LG엔솔 삼성SDI SK온 일본의 PPES와
컨텍하여 가장조건이 좋은 업체에 매각할것이며
중개 수수료는 30%이며 특허권자와
매입자측에서 각각 15%씩 입니다.
특허양도에 국한하여입니다
(추후의 자문이나 개발직접참여 그리고
4~5건의 특허출원비는 따로 협상합니다.)
협상시한은 6월20일 18시 까지이며
경쟁이 있을시엔 6월30일까지
연장할수 있습니다.
yjkim8313@daum.net
010 8718 2656
김영준 올림.
첫댓글
위의 배터리업체에
지인분이 근무하고 계시다면
이글 공유해서 행운을 거머쥐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31 2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