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물어보니‥허진호 감독 "박정희 배후라 생각한 적 없다"[뉴스데스크] ◀ 앵커 ▶ 추석 연휴 개봉한 영화를 두고 정치권을 중심으로 역사왜곡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육영수 여사 시해사건을 두고,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다며 보수진영이 발끈한 건v.daum.net
어지간히 시달리긴 하고있나보네요
첫댓글 역시 대한민국 성역 박정희 ㅋㅋ
역대 대통령 중 사생활 더럽기로 1등 ㅋㅋ
애초에 탕탕 당할때 옆에 가수 끼고...읍읍
민주당 독재자라 욕하면서 독재자 쉴드치는 이상한 나라임 ㅋㅋㅋ
미국 추앙하고 뭐만하면 독재 타령하면서미국이 싫어하던 독재자는 좋아하는 아이러니
그당시 미국에서도 박정희 사생활 문란한거 다 알더만
보고왔는데 음모론이야 그동안 알려진 수준에서 크게 다른거 없음대사가 좀 촌스럽거나 힘이 들어간 느낌은 있었고
첫댓글 역시 대한민국 성역 박정희 ㅋㅋ
역대 대통령 중 사생활 더럽기로 1등 ㅋㅋ
애초에 탕탕 당할때 옆에 가수 끼고...읍읍
민주당 독재자라 욕하면서 독재자 쉴드치는 이상한 나라임 ㅋㅋㅋ
미국 추앙하고 뭐만하면 독재 타령하면서
미국이 싫어하던 독재자는 좋아하는 아이러니
그당시 미국에서도 박정희 사생활 문란한거 다 알더만
보고왔는데 음모론이야 그동안 알려진 수준에서 크게 다른거 없음
대사가 좀 촌스럽거나 힘이 들어간 느낌은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