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6일 토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은 흡족한 은혜의 단비 속에 새봄을 맞는 즐겁고 행복한 주말 아침입니다.
- 여전히 오미크론 바이러스 조심과 건강관리 잘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묵상 해 보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선택하시고 자녀 삼아 주셨으니 항상 감사드리며 구원의 확신에서 특권의식을 버리고 겸손한 신앙으로 이웃을 섬기며 복음의 선한 도구의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하나님의 영광을 원하는 성도라면 마땅히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날 때까지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복음증거와 함께 소망 중에 인내함으로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는 주말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디모데전서 6장1-10절 }
1. 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2. 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
3.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4. 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5.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6.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9. 부 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 제 목 ◑◑◑◑
◗◗ 영원한 것을 위하여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 본문 이해와 요약 ◑◑◑
◗ 6장에서는 바울은 정통 신앙에 입각한 성도와 목회자의 마땅한 삶을 교훈하는 내용입니다.
- 영적 참 아들 디모데에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울 것을 명령 하면서 성도들에게 올바르게 교훈 할 것을 지시하고 있습니다.
- 바울이 믿음의 생활을 싸움에 비유하는 것은 보다 긴박하고 철저한 영적 생활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이 믿음의 싸움은 특히 재물의 유혹에 넘어가서 믿음의 길을 저버리는 자들에 대해 경계할 것과,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며 세상의 헛된 것에 빼앗기지 말 것을 교훈합니다.
◈ 이제 6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5절에서 바울은 종의 도리가 무엇인지를 교훈하고 특히 거짓 교훈을 멀리하라고 권면합니다.
- 한편 6-16절에서 자족을 강조하면서 탐욕의 위험성을 조심할 것과 하나님의 사람들이 지켜나가야 할 올바른 훈계를 전하고 있습니다.
- 성도는 모든 것은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겸손한 마음과 늘 자족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자족이란 자신의 처지에 적당히 안주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 한 달란트 받은 자가 그것을 사용하지 않고 땅에 묻어 두었을 때 책망 받은 것처럼 올바른 의미에서 자족한다는 것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 그리고 17-21절에서 부자들에게 주는 교훈의 말씀과 디모데를 향한 마지막 개인적 교훈을 남기고 있습니다.
- 바울은 디모데에게 악의 유혹들을 피하고 오직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선한 행실을 통하여 책망 받을 것이 없는 삶을 살 것을 권면합니다.
- 바울이 신앙생활을 싸움에 비유하는 것은 보다 긴박하고 철저한 영적 생활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1절에서 위에 있는 권위를 옳게 존중하는 것도 선교를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 한편 2절에서 믿음 안에서 공과 사는 분명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 또한 3절에서 구원을 위한 복음의 진리는 오직 하나뿐입니다.
- 그리고 4절에서 바른 교훈과 경건에서 떠나면, 어리석음과 다툼만이 있을 뿐입니다.
- 한편 5절에서 종교를 이익의 도구로 삼는 것은 모든 이단의 공통적인 특징입니다.
- 또한 6절에서 적은 것으로도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의 큰 이익이 됩니다.
- 그리고 7절에서 그리스도인의 옷은 주머니 없는 수의와 같아야 합니다.
- 한편 8절에서 성도가 필요 이상의 것을 지니는 것은 오히려 수치입니다.
- 또한 9절에서 필요 이상의 것을 탐하는 것은 곧 사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 그리고 10절에서 황금에 입 맞추는 것이야말로 모든 고통과 불행의 시작입니다.
◗ 결론적으로 이 세상 사람들은 대게가 돈(물질)을 우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 그러나 성도들은 오직 그리스도만을 주인으로 모신 자들로서, 재물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자족하는 마음으로 항상 감사함으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서 승리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특히 물질관에 있어서 모든 것은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겸손한 마음과 늘 자족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강조합니다.
-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악인의 모든 유혹들을 피하고 오직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선한 행실을 통하여 책망 받을 것이 없는 지도자의 삶을 살 것을 권면합니다.
- 그러므로 끝까지 믿음으로 잘 싸워 승리하는 자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실 상급이 있음을 확신하고 결코 낙심하지 말고 소망 중에 인내 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자족으로 감사하면 언제나 풍성케 하신다. (디모데전서 6장 6-7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적은 것으로도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의 큰 이익이 되며, 성도의 옷은 주머니 없는 수의와 같아야 존귀하게 인정받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경건의 비밀과 경건의 능력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예수 믿기 시작하면서부터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 그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것은 말씀에 대한 훈련이며 기도와 섬김입니다.
- 말씀을 사모하며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에 순종하며 그리고 말씀 주도적으로 말씀이 인도하는 대로 말씀이 감화하는 대로 주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것은 일회적 이여서는 안 될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은 한번 들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되어야 하며, 언제나 신앙의 위험성 가운데 하나가 바로 단회적 일회성의 반응입니다.
❥ 특이 오늘 6-7절을 살펴보면 “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 우선 6절에서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였습니다.
- 여기서 ‘자족’이란 ‘스스로 족함을 알다’라는 뜻인데, 원어상의 직역은 ‘자족’으로서, 스스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부족함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 그래서 고린도후서 9장8절에서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물론 이것은 물질적인 차원보다는 영적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8절 말씀처럼 풍족하지는 않아도 필요한 것만 있다면, 오히려 예수님만으로도 만족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의 상태를 말합니다.
- 따라서 본 절의 의미는 이처럼 적은 것으로도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이 있다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된다는 것입니다.
- 특히 앞 절 5절에서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삼는 것을 준엄하게 비판했는데, 여기서는 경건이 큰 이익이 된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경건이야말로 범사에 유익하여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는 것임을 생각한다면 전혀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 사도 바울의 말씀은 경건을 하나의 이익을 얻는 도구로 삼는 자는 모든 것을 잃게 되지만, 자족할 줄 아는 마음으로 경건하게 사는 자는 비록 모든 것을 잃는 것처럼 보여도 실상은 모든 것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예수님께서 마가복음8장 35-36절에서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해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을 얻으나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유익한 것이 무엇이냐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과 완전히 일치하는 것입니다
- 따라서 오늘 우리는 경건을 이익을 얻는 도구로 삼음으로써 이 땅의 조그만 유익을 얻으려다 보다 큰 하늘의 영광을 잃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 그리고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해 적은 것으로도 만족하며 경건을 행함으로 진정한 하늘의 영광을 얻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합니다.
-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잃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작은 것은 버리고 큰 것을 취할 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7절에서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라는 것은 욥기1장 21절에서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고 돌아가 올지라.”라는 성경의 말씀과 완전히 일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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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야말로 ‘공수래공수거’에 해당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전도서5장15절에서 그런즉 이 땅에서의 우리의 짧은 인생은 실로 그 사이에서 잠시 머물다 가는 순례자의 삶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이 땅의 재물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언젠가 독수리처럼 날개를 타고 날아가 버릴 허무한 것입니다.
- 잠언 23장 5절에서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스스로 날개를 내어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바울이 자신이 빌립보교회에게 자족에 대하여 4장11-13절에서 “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나는 자족하는 마음이 있는지? 진정한 경건의 유익이 어디에 있다고 보는지? 바울이 강조하는 자족의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지금 현재 나는 물질에 자족하며 감사하고 있는지? 아니면 세상 사람들처럼 넓히고 높이려는 욕망 속에 만족하지 못하고 갈급한 모습은 아닌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물질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오늘 성령님은 무엇으로 자족하는 하며 또 감사하고 있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우리는 적은 것으로도 만족할 줄 알고 감사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며, 성도의 옷은 주머니 없는 수의와 같아야 존귀하게 인정받습니다.
- 영원한 삶이 믿어지면 물질에 매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족에 감사하면 언제나 풍성케 하십니다.
- 설령 잔뜩 움켜쥐고 있다가 자손에게 물려준다고 해도 그것이 반드시 그들의 것이 된다는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 그런즉 이 세상 사람들처럼 눈만 뜨면 먹이를 찾아 땅을 헤매는 짐승들처럼 살지 말고 하늘의 신령한 것을 찾는 사람들이 되어 봅시다.
- 히브리서 13장5절에서“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세상 사람들처럼 쾌락이 있는 곳을 찾지 말고 오히려 초상집으로 달려가 인생의 참 모습을 새겨봅시다.
- 우리는 비록 이 땅에서 세상의 그 어떤 사람들처럼 부유하고 사치한 삶을 살아가지 못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것으로 만족하며, 이 땅의 것보다는 하늘의 것을 더 사모하는 경건한 삶을 추구해 나갑시다.
- 고린도후서 3장5절에서“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어떤 사람들처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고 오직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함으로써 이 땅에서 화려하고 주머니가 많은 옷만 입고 살다가 벌거벗은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서지 말고 오히려 주머니 없는 수의를 입고 정결하게 살며 깨끗하고 거룩한 모습으로 주와 함께 천국에서의 영원한 영광과 축복까지 누리는 지혜롭고 현명한 결단 속에 신실하게 살아내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