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이사야 61장 사랑 받은 거밖에 기억이 안나요. 2층천이 3층천으로 바뀌어 졌어요. 다른 이들에게 2층천을 사 61장으로 3층천 heaven이 되도록 사랑을 주는 자가 되었어요. 나는 그런 사랑을 받은 자여요. 오늘도 예수로 옷 입었어요. 벗겨도 벗겨도 예수만, 예수 옷만 나와요 말씀이 육신이 되었어요 이젠 쿡 찔러도 예수만 나와요...
이러한 고백을 할 수 있도록 자매님을 인도 해 오신 성령님 감사해요. 자매님 축하해요~
자매님의 이 아름다운 고백을 제가 들을 수 있다는게 참 감사하고 저는 축복 받은 자예요. 성령님 감사해요, 자매님 감사해요. 자매님의 이러한 고백을 이 세상 어디에서 들을 수 있을까 하고 생각이 되었어요.
첫댓글 이사야 61장 사랑 받은 거밖에 기억이 안나요.
2층천이 3층천으로 바뀌어 졌어요.
다른 이들에게 2층천을
사 61장으로 3층천 heaven이 되도록
사랑을 주는 자가 되었어요.
나는 그런 사랑을 받은 자여요.
오늘도 예수로 옷 입었어요.
벗겨도 벗겨도 예수만, 예수 옷만 나와요
말씀이 육신이 되었어요
이젠 쿡 찔러도 예수만 나와요...
이러한 고백을 할 수 있도록
자매님을 인도 해 오신 성령님 감사해요.
자매님 축하해요~
자매님의 이 아름다운 고백을
제가 들을 수 있다는게 참 감사하고
저는 축복 받은 자예요.
성령님 감사해요, 자매님 감사해요.
자매님의 이러한 고백을
이 세상 어디에서 들을 수 있을까 하고
생각이 되었어요.
"3층천 heaven 되도록
사 61장 성전 물~
(자매님에게, 제 속에도) 끼얹어 주고
가짜야!!! 라고 물소리 우렁 우렁 내 주어서
고마와요~...흰 옷입은 여호수아~"
주님앞에 서는 날까지 우리 모두
사61장 사랑밖에 받은 게 없다고
그러한 사랑을 받은 자라고...
사61장 사랑을 주는 자로 남기를 기도하며
자매님을 축복하며 사랑을 전해요~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기도해요~
쿡 찔려도 예수만 나오기를 소망하며
오늘 밤도 부르짖어요~
형제님을 통해 말씀해 주시는
우롱우롱 물소리를
사랑의 성령님이 들려주시는
사랑의 훈육으로 받을 수 있도록
울 자매님을
기도의 자리에 있게 해 주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기도로 씨름하며
자존심과 자아의 귀신을 이겨내 뻐리게 하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struggle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사랑의 성령님의 음성
가슴으로 받고 새긴 후
다른이들에게
사랑의 성령님이 전하게 하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귀한 통로 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울 사랑의 성령님
자매님을 한시도 놓치 않으시고
그곳 자매님안 지성소
거록한 곳에서
졸지도 쉬지도 않으시며
사랑을 부어주고 계시는
성령님 사랑합니다.
그 성령님과 하나되어
사시는 울 예쁜 자매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