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스카잔은 맹수같은게 좀 들어가야
임팩트가 사는 느낌이네요. 거기에 식물장식같은거 있으면 금상첨화고..
그런 의미에서 첼시가 썩 괜찮고
그런 의미에서 에버튼이 참 아쉽네요.
에버튼은 딱히 마스코트랄게 없던데
(코끼리가 있었지만 그건 스폰서 마스코트에 가까웠고)
그래서 토피 레이디의 전통이라도 반영하려 한건데...썩 나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수없네요ㅎㅎ
한편 첼시는 옷은 맘에 드는데,
챗GPT가 인물생성할 때 포즈구현을 제대로 못해서..
세장의 인물 이미지 중 마지막장 하나만 제대로 포즈가 구현됐네요.
풀럼의 경우 두번째 여성 이미지가
얼굴도 그렇고 참 맘에 드는데..빤쓰가 에러더군요.
그래서 바지를 입히는 형태로 바꿨는데 좀 아쉽ㅎ
남자 이미지들의 경우 포마드 헤어의 범주에서
헤어스타일을 택하되, 그런지 펑크룩에 맞게 변형되길 원했는데
머리카락이 흐트러지는 정도가 좀 과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10번째 풀럼 작업을 하면서 전체적으로 정돈된 형태에서
약간의 흐트러짐이 있는 방향으로 바꿨는데
비교적 맘에 들게 나왔네요. 앞서 만들었던 9팀이 다 맘에 안들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눈에 밟히네요ㅎㅎ 특히 에버튼이..
첫댓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