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읽었는데 나도 초산에 산후도우미 썼는데 나는 개 하나도 모르고 요구사항도 대충 얘기했더니 업체에서 무능력 도우미 배치함 2주간 불편하고, 그냥 점심 차려주고 아기 목욕기키는 사람 고용한 게 됨 후기 보면 아기 있는 구역 청소허고, 아기 거 빨래하고, 아기 발달도 챙기고, 아침 점심 간식 챙기고, 접종 동행해주고 산모 회복 챙가고 다 하는 도우미도 있던데
나는 산모 쉬라고 방에 넣고 아기 안 울게 달래며 핸드폰하는 산후도우미 옴
산후도우미 업체에서 교육 전혀 안 하고 도우미 개인 역량차이가 커서 본문 읽지도 않았지만 저정도는 아녀도 어느정도 까다롭게 해야됨 듣자하니 요구사항 있고 해야 베테랑 산후도우미 배정해준다고
산후도우미 생각만 하면 열받음 도우미기간 끝나고 나니 살림 여기저기에서 이용할 줄 모르거나 뭐 잘못 만졌으면 얘기를 해야지 안 하고 튄 흔적들이 일주일가량 계속 나와서 계속 열받았었음
업체는 사실 왜 필요한지 모르겠더라구요 걍 국가에 등록해서 국가가 관리하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해요 평좋은 업체에서도 이상한 산후도우미 파견하기도 하고 평 안좋은 업체에서도 잘하는 산후도우미 파견하기도 하고 결국 집에 오는 사람이 어떠냐가 중요한듯해요 베테랑 해준다고 말은 계약할때 하는데 정작 출산하면 그 베테랑은 딴집에 가있고
첫댓글 참교육 우진이 어머님 생각나네
저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선생님들 비상걸렸다 ㄷㄷ
222 큰일났네..
저정도면 정신병이 있는거같은데
쓰바 이러니깐 울아내님 학교에서 힘들어하지 저런 악성맘때문에 육성으로 쌍욕 나왔음
저게 쓰레드인가 ㅋㅋㅋ
왜저럴까 진짜
글만봐도 개피곤함 ㅋㅋㅋㅋㅋ 저런 사람인거 남편은 알겠지?
똑같을듯요 ㅋㅋ
세상에나...
글만봐도 개피곤하네 진짜 ㅋㅋㅋ 더 열받는건 저런 애들은 지가 정신병에 진상이라는걸 모르고 오히려 자기 자신을 ‘똑순이’ 로 생각한다는거 ㅋㅋ 진짜 개패고싶네
글을 읽어보니 저희집에 오셨던 관리사분들은 저렇게 해주셨어요ㅋㅋ
글을 안써도 어련히 해주는 부분들인데 유난도 개유난이네
쎄해서 그냥 튕군듯
안 읽었는데
나도 초산에 산후도우미 썼는데 나는 개 하나도 모르고 요구사항도 대충 얘기했더니
업체에서 무능력 도우미 배치함
2주간 불편하고, 그냥 점심 차려주고 아기 목욕기키는 사람 고용한 게 됨
후기 보면 아기 있는 구역 청소허고, 아기 거 빨래하고, 아기 발달도 챙기고, 아침 점심 간식 챙기고, 접종 동행해주고 산모 회복 챙가고 다 하는 도우미도 있던데
나는 산모 쉬라고 방에 넣고 아기 안 울게 달래며 핸드폰하는 산후도우미 옴
산후도우미 업체에서 교육 전혀 안 하고 도우미 개인 역량차이가 커서 본문 읽지도 않았지만 저정도는 아녀도 어느정도 까다롭게 해야됨
듣자하니 요구사항 있고 해야 베테랑 산후도우미 배정해준다고
산후도우미 생각만 하면 열받음
도우미기간 끝나고 나니 살림 여기저기에서 이용할 줄 모르거나 뭐 잘못 만졌으면 얘기를 해야지 안 하고 튄 흔적들이 일주일가량 계속 나와서 계속 열받았었음
그 정도면 업체에 항의해야할거 같습니다. 이것 이것 이것 안하시던데 원래 이 업체는 그렇게 하는 거 맞냐고.
@서울대한의학과 보건복지부 홈피에서 지역 내 등급 다 최고에 점수 제일 높은 데 이용한 거였는데 그렇더라구여
보건복지부 내 등급도 믿을 게 못됨
점검하는 게 아닌듯
동생도 비슷한 때 같은 업체 이용했는데 동생도 첨에 이상한 사람 배정했다가, 동생은 둘째라 경험 있으니 바로 항의하니까 베테랑 재배정해줬다고
이미 관리 기간도 다 끝났어요. 그냥 아기때문에 아예 못 자다가 도우미 있으면 한시간 정도는 자고 점심이랑 남은 거로 저녁은 먹었으니…
사람은 안 나쁘니 참자 하고 지나가기로 했네요
업체는 사실 왜 필요한지 모르겠더라구요 걍 국가에 등록해서 국가가 관리하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해요
평좋은 업체에서도 이상한 산후도우미 파견하기도 하고 평 안좋은 업체에서도 잘하는 산후도우미 파견하기도 하고
결국 집에 오는 사람이 어떠냐가 중요한듯해요 베테랑 해준다고 말은 계약할때 하는데 정작 출산하면 그 베테랑은 딴집에 가있고
@땡복 네 업체는 아무 소용 없고, 걍 수수료만 떼어먹는 거 같아요
저 맡은 산후도우미 바로 다음주에 또 배정받더라구요. 배정받은 분 애도…
근데 생각해보면 월 금 다 배정하고 언제 교육하겠나 싶어요.
나라에서 지원금 나가는 거 업체는 수수료 떼먹고 전문지식 없이 그냥 본인 젊을 적 출산 경험과 살림능력으로 취업 안 해봐서 어떤 책임감으로 일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돈 버는…그러니 개인 역량차이가 너무 큰 잘못된 구조에요
@땡복 담당 공무원이 그 일만 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업무들을 하면서 그것까지 해야하니 애초에 관리가 안된다고, 그래서 업체 수소문 해서 계약하고 위탁 하는 거라고.
@땡복 국가에서 어떻게 운영하면 다 공무원이 될 텐데 어떻게 감당하나요..민간에서 해야해요 어쩔 수 없죠.
이게 참....
업체들이 처음 배정할 때에는 초보를 많이 보내더라고요.
그러다 항의하면, 에이스 보내겠다는 식으로 바꿔줘요. 오신 분 보면 진짜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에이스는 항의하는 곳만 다녀서 바쁘다고;;;
저 산모는 저런 "기본적인 정도"로만 원하는 사람인거고
업체는 그런 기본도 지켜주기 어려우니
계약 불성립!!!
가끔 환자들이 이상한 요구를 하거나 질문을 할 때가 있습니다.
웬만하면 정성 들여 설명해드리지만 때론 단호하게 말씀드려야 할 때가 있어요. 안그러면 저렇게 시달리거든요.
"죄송한데 제가 잘 몰라서 대답해드리기가 어렵네요."
"원하시는 답변은 제가 못 드리죠."
"말씀하시는 부분이 다 해당되면 여기 계시면 안되고 전신 건강검진 새로 하셔야합니다."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 자신이 없습니다 ㅠ"
와 피곤하다 피곤해
아 진짜 개피곤하다 니새끼 그냥 니가 다 키워라 그냥..
니가해 니가
어머니 불르세요
와 다 안읽고 내림 글만으로도 내가 정병올거 같음ㄷㄷㄷㄷ 업체 담당자분 통화하느라 고생하셨네요
본인이 하면 끝인걸 참 어렵게 사네
일 그만두고 애기를 보세요
저렇게까지 남한테 요구할정도면 일에 뭐 집중이나 되겠나 일 그만두고 애기보는게 맞지
말로는 기본만 지켜달라는 의미라 했지만 언제 어떤거로 컴플걸지 모름 걍 쳐내는게 나음
아주 똑부러지네 니애 니가 키우거라~~
남이 지한테 저렇게 까다롭게 굴어도 받아 들이면 인정
길어서 몇 줄 읽다말았는데
꼼꼼하고 깐깐하니 아이 잘 키우시겠네요
남의 손 타게하지말고 원하는대로 양육하는게 두루 편할듯
아 기빠져 다 못보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