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리노스는 작년의 단점이 고스란히 살아났고
이정용은 작년보다 조금도 달라진 점이 없습니다.
신민재와 문성주는 타선에 보탬이 안되는부진한 공격력
오늘 경기는 이렇게 대량실점 패배로 끝이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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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치리노스는 작년끝나고 웃으며 작별하는게 맞다고생각했는데 구속이 올라오지않으면 반등이 쉽지않겠네요
저 역시 작년시즌이후 끝을 냈어야하는데 결국 시즌 첫 경기부터 대량실점을 고스란히 떠안았습니다.
투타 모두 시범경기와 전혀 달라진게 없네요특히 투수들의 부진 심각하네요
득점권에서 대포가 안 터지니까 소득점에 그치네요.
야구 모른다 야구 모른다 야구 모른다야구 모른다 야구 모른다 ~ 우쒸 꽃구경도 포기했는데
야구 모른다고 생각하며 계속 지켜봤는데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야구는 투수놀음. 손주영선수의 초반 결장이 순위싸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걱정되는군요.치리노스는 다음 등판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지 않으면 해외스카우터의 발걸음이 바빠질것 같습니다.
시즌초반부터 자꾸만 악재가 따라오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오늘 게임은 우강훈 피칭에 위안을 삼아야겠네요ㅎ
우강훈 박시원이 그나마 무실점 방어를 하네요.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운 첫경지만타자들 타격감은 괜찮은듯박시원은 제구만 다듬으면 기대해봐도 될거같습니다구위좋네요
오늘 불펜 투수들중 박시원 우강훈이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올시즌 결국 투수력 문제.. 시범때도 우려하던게. 염감과 코칭스탭은 이럴줄 몰랐나?
아직은 좀더 지켜보려고 합니다.
내심.. 톨허스트를 오늘 내길 바랐는데.. 치리노스가 시범경기때 좋진 않았어도.. 그래도 중간은 해주지 않을까 했는데. ㅎ 완전 박살이 났네요.. kt에서 준비를 잘 한듯.. 4월까지는 투수력보단 타격으로 이겨야 할듯 하네요.. 투수진쪽엔 그렇게 믿음이 가질 않아서..
작년시즌 이미 치리노스는 단점이 노출된 투수였는데 올 시즌 까지 재계약을 한 것이 너무 빨리 노출이 된 것 같습니다.
해설이 이순철이라 졌음
상당히 설득력있는 말씀이십니다.
첫댓글 치리노스는 작년끝나고 웃으며 작별하는게 맞다고생각했는데 구속이 올라오지않으면 반등이 쉽지않겠네요
저 역시 작년시즌이후 끝을 냈어야하는데 결국 시즌 첫 경기부터 대량실점을
고스란히 떠안았습니다.
투타 모두 시범경기와 전혀 달라진게 없네요
특히 투수들의 부진 심각하네요
득점권에서 대포가 안 터지니까 소득점에 그치네요.
야구 모른다 야구 모른다 야구 모른다
야구 모른다 야구 모른다 ~
우쒸 꽃구경도 포기했는데
야구 모른다고 생각하며 계속 지켜봤는데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야구는 투수놀음. 손주영선수의 초반 결장이
순위싸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걱정되는군요.
치리노스는 다음 등판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지 않으면 해외스카우터의 발걸음이
바빠질것 같습니다.
시즌초반부터 자꾸만 악재가 따라오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오늘 게임은 우강훈 피칭에 위안을 삼아야겠네요ㅎ
우강훈 박시원이 그나마 무실점 방어를 하네요.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운 첫경지만
타자들 타격감은 괜찮은듯
박시원은 제구만 다듬으면 기대해봐도 될거같습니다
구위좋네요
오늘 불펜 투수들중 박시원 우강훈이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올시즌 결국 투수력 문제..
시범때도 우려하던게. 염감과 코칭스탭은 이럴줄 몰랐나?
아직은 좀더 지켜보려고 합니다.
내심.. 톨허스트를 오늘 내길 바랐는데.. 치리노스가 시범경기때 좋진 않았어도.. 그래도 중간은 해주지 않을까 했는데. ㅎ 완전 박살이 났네요.. kt에서 준비를 잘 한듯.. 4월까지는 투수력보단 타격으로 이겨야 할듯 하네요.. 투수진쪽엔 그렇게 믿음이 가질 않아서..
작년시즌 이미 치리노스는 단점이 노출된 투수였는데 올 시즌 까지 재계약을
한 것이 너무 빨리 노출이 된 것 같습니다.
해설이 이순철이라 졌음
상당히 설득력있는 말씀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