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홍명보 전 감독을 조롱할 때 사용한 "싸워"라는 표현은 사실 투쟁하지 않는 태극전사들에게 꼭 필요한 말이었다.
모레노 감독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대표팀 내부 분위기에 대한 정보를 전해들었고, 대표팀의 지난 경기와 한국 선수 1700여명을 분석했다고 말했다. 한국 축구를 제대로 분석했는지,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건지 점점 의구심이 커진다. 어쩌면, 임시 사령탑이라는 명함 때문에 '진짜 문제'를 알고도 손을 대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첫댓글 재평가같은 소리하고 있네
똥주인을 재평가하네
재평가할 감독 :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2회 조별탈락
지혼자 재평가ㅋㅋ
부끄러운걸 몰라
재평가 이러고 있네 ㅋㅋㅋ
쪽팔린줄도 모르나 이 기레기는
진만아
진만이 꾸준해서 보기 조타~
역겨워 진짜
이게 볼만찬이야 불만만 가득찬이야 똥볼만찬이야ㄷㄷ
안 부끄러워?
그냥 조회수나 늘리려고 그러는거지?
진심으로 이게 설득력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하는 지능은 아닐거잖아
대놓고 후배기자들한테 뽀찌 받으면서 기사쓰라는 사람이라
진만이는 좀 꺼져
으휴 눈물겹네
어휴
진만이는 항상 교묘하게 속이려는 생각도 없이 대놓고 저러는게, 솔직하다고 해야할지..
기사 제목 진짜 열받네 ㅡㅡ
24시간도 안됐는데 기사를 몇 개나 쓰는 거냐
홍명보를 재평가한다는 희대의 쌉소리 하....... 내가 축협 회장되면 너부터 출입금지 시킨다
맹보는 진짜로 시비걸어서 싸우라는거였자너ㅋㅋ
남아공은 명보탓 맞고요ㅋㅋㅋ
제목만보고 어디신문인지 누가썼는지 예측하고 눌러봤는데 정확하네
또 그 기자야 ㅋㅋㅋㅋㅋ
홍명보는 재평가라는 단어 입에 올리지마라 진짜... 욕나온다.
월드컵 두번을 말아쳐먹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