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대세이군요~ 저는 이렇게 올리기 전까지 B였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을 보니 마음이 흔들리네요.. 그래도 저는 B입니다. 파이프 오르간이 강조되어있고, 그 옛날 데뷔앨범의 가사를 담고 있는 고등색 Inner Sleeve가 기억나기 때문이기도 하고... 두번째 앨범의 색체도 가볍게 묻어나 있고..... 김상만 감독에게 황색이 묻어나는 B포스터를 덤으로 부탁해봤습니다. 영화 "심야의 FM" 후속작 시나리오들 검토로 바쁠텐데...이렇게 도와주니 고마운 후배입니다.
어짜피 이번공연은 시완홈페이지에서만 판매가 되고 거의 라떼를 아는분들만 오시게 될꺼같은데요. 그런의미에서 본다면 A안의 라떼를 상징하는 데뷰앨범자켓포스터를 선택해도 별무리가 없겠지만 라떼를 모르는 대중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조금 차가운 느낌이 드는 A안 보다는 조금 더 색감에서 따뜻함을 느끼고 정감이 가는 B안이 좋을것같습니다.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그냥 무심코 주루룩 스크롤해서 보다가 한 눈에 확~ 띄는 포스터가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B1 입니다. A는 디자인 자체도 프로그래시브적 느낌이고 골수 프록팬들은 좋아할듯하지만, 프록팬이 아닌 일반인들까지 어필할 수있는 디자인은 B안이 좋을듯합니다.
비약적일수도 있겠지만, 좀 부풀려 말하자면 A는 프록이 프록팬들만을 위한 그들만의 잔치같은 느낌이고, B는 프록이 대중에게 더 편안하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디자인 같아서 B안이 맘에 듭니다.
첫댓글 저는 B안에 한표!
저는 둘다 마음에 드는데요 ㅎㅎ
A 한 표 던집니다.. ㅎㅎ
A 에 제 모든표
그들의 모습보다는 앨범쟈켓이 더 나은듯 합니다. A
A가 좋네요.
다만 파이프 오르간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서 배경으로 B안처럼 파이프 오르간의 이미지가 약하게 들어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색감이 좋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둘다 마음에 드네요...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데뷔앨범 A쪽에 한표 던집니다...
둘 다 넘 멋지네요~ 아고고~ 선택하려니 저걸 만드신 분에 노고가 느껴져서리~ (-.-)! 그래두 하나를 꼭! 정해야 한다면
A가 쬐끔 더 좋은 것 같네요~ ㅎㅎ
A가 눈에 더 잘 들어옵니다
A가 대세이군요~ 저는 이렇게 올리기 전까지 B였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을 보니 마음이 흔들리네요.. 그래도 저는 B입니다. 파이프 오르간이 강조되어있고, 그 옛날 데뷔앨범의 가사를 담고 있는 고등색 Inner Sleeve가 기억나기 때문이기도 하고... 두번째 앨범의 색체도 가볍게 묻어나 있고.....
김상만 감독에게 황색이 묻어나는 B포스터를 덤으로 부탁해봤습니다.
영화 "심야의 FM" 후속작 시나리오들 검토로 바쁠텐데...이렇게 도와주니 고마운 후배입니다.
어짜피 이번공연은 시완홈페이지에서만 판매가 되고 거의 라떼를 아는분들만 오시게 될꺼같은데요. 그런의미에서 본다면 A안의 라떼를 상징하는 데뷰앨범자켓포스터를 선택해도 별무리가 없겠지만 라떼를 모르는 대중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조금 차가운 느낌이 드는 A안 보다는 조금 더 색감에서 따뜻함을 느끼고 정감이 가는 B안이 좋을것같습니다.
B1이 젤 좋아보이는데요 ^^
A가 제일 맘에 듭니다. ^^
벽이나 어디 붙였을때 B는 눈에 잘 안띌거 같아서 A 한표요...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그냥 무심코 주루룩 스크롤해서 보다가
한 눈에 확~ 띄는 포스터가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B1 입니다.
A는 디자인 자체도 프로그래시브적 느낌이고 골수 프록팬들은 좋아할듯하지만,
프록팬이 아닌 일반인들까지 어필할 수있는 디자인은 B안이 좋을듯합니다.
비약적일수도 있겠지만, 좀 부풀려 말하자면
A는 프록이 프록팬들만을 위한 그들만의 잔치같은 느낌이고,
B는 프록이 대중에게 더 편안하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디자인 같아서 B안이 맘에 듭니다.
두 가지 B1과 B2 중에서,
이번 공연이 화사하고 따뜻함의 계절인 봄철에 하는 공연이니 만큼
그러한 봄철의 화사함 까지 느껴지기도 하는 칼라풀한 B1이 어울릴듯합니다.
만약 가을철 공연이라면 브라운 계열의 B2 가 어울릴거란 생각입니다.
B1 이 편안하고 호소력있게 나가올 것 같네요.
색감은 a 가 더 좋은것 같은데, 멤버들 사진과 파이프오르간 사진이 들어가 전달력이 높은 b가 더 낳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