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마칠줄 알았던 판대 암벽장 정비는 다음주면 벌써 3주차...이리 오래걸리다니 ㅠ
우선 암장 도착하자마자 야외 화장실 설치에는 삽과 곡갱이를 동원하여 아늑한 화장실 설치 완료...
지지난주 낚석도 많이 제거 했다고 생각했는데 용득형이 매의 손톱으로 추가 낙석 제거 해주시고, 얼굴에 상처까지 ㅜㅜ;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자 개인전 루트는 마지막 크럭스 선등시 추락하면 다리 부상 위험도가 높아 추가 볼팅작업 필요한 상황...
마지막 느슨해진 기존 볼트 조이기, 낡은 퀵도르 슬링 교체까지, 조금더 루트가 깔끔해진 느낌 ㅎ
진짜 점심도 안먹고 아침부터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회에서 찬조해주신 저녁 막국수는 꿀맛^^ 감사합니다. 회장님 ㅋ
하지만 다음주에도 추가볼팅, 쌍볼트 설치 작업등 해야할 일이 많습니다 ㅎㅎ
루트 정비 완료되면 차주부터 동문분들 오셔서 재미있고 안전하게 등반했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전문 노꾼 영관이형
여기 암장 이름 <골수암장>이라고 짓고 왼쪽 루트는 <영관만세>, 오른쪽 루트는 <미야만세>라고 지어야 할 듯,
암장이름은 IBS 상륙 암장은 어떨까요? ㅎㅎㅎ
@목영관 그것도 괜찮네ㅎㅎ
노젖느라 배나르라 화장살만드느라 볼트 보수. 낙석제거. 이끼제거. 잡풀제거.
모두들 고생많았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참석 하지 못해 너무나 죄송합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