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여 총장의 장수비결>
이길여 가천대 총장은 1932년 생으로 올해 92세이다.
서울대 의대를 나온 수재이다. 현재 재산은 수천억원에 이른다.
이길여 총장은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결혼을 한적이 없이 90 평생을 혼자 살고 있다.
혼자 살면 단명한다는 속설은 결국 거짓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길여 총장을 보는 의사들은
이 총장의 피부 나이를 50대로 추정한다.
특히 절대로 속일수도 수술 할수도 없는
목주름이 없다는 것과, 흔한 보톡스도 맞지 않았다는것이다.
세계 최고의 동안으로 기네스북에 오르고도 남는 동안이다.
실제 현재 보통인들의 90대 나이는 검색하면 사진에서와 같은 모습이다.
머리도 나이가 들면 머리가 빠지고 듬성듬덩 해지는데, 이길여
총장은 염색을 하지않은 검은머리에 머리숱도 젊은이 보다 촘촘하다.
또한 허리도 꼿꼿하고 하체는 젊은이들 만큼 탄탄하다.
아마 하루 1시간 스테퍼 운동 기구를 이용한
계단오르기가 탄탄한 몸매의 비결이 아닌가 분석해 본다.
유튜버를 통한 이길여 총장을 바라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이길여 총장의 동안 비법이 무엇인지
알아 내기 위하여 언론인 그리고 건강 전도사들이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으나 전부 실패했다고 한다.
돌아가시면 특별히 DNA 구조를 연구
해봐야할 가치가 있는 인물이라는 여론이다.
그 분은 동안의 비결을 이렇게 말한다. 늘 바쁘게
생활해야 하고 스트레스를 버려야 하고 욕심을 버려야 한다.
우리는 통상적으로 정년퇴직 하면 사업가는
자식들에게 자신의 가업을 물려주고 뒤로 후퇴하려
하고, 공직에서 퇴직한 사람들은 편안하게 쉬려고 한다.
그리고 60대 중반이 넘어가면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60대에 들어 2선으로 후퇴 하고 쉬겠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나의 몸과 마음과 같이 늙어버린다.
60세이후 퇴직후에도 죽을때까지 끊임없이
목표가 있고, 꿈이 있고, 취미가 있어야 장수 한다.
무슨 일이든지 죽을 때까지 해야지 내려 놓으면 안된다.
그 목표가 돈을 벌기 위한 목표만 아니면 된다.
끊임 없이 자신을 갈고 닦는 취미생활은 무엇이든 상관없다.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면 된다.
이길여 총장의 동안 비결은 지금도
빡빡한 업무 스케줄과 쉴세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하루의
일상 그리고 낙천적인 삶이 동안의 비결이 아닌가 생각한다.
무엇보다 절대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굳이 이길여 총장의 건강비결을 분석 해보면,
아침기상과 동시에 가벼운 스트레칭 그리고 계단 오르기와 같은
기구를 이용한 스텝퍼 운동과 1시간 산책, 취침시간은
밤 11시, 기상시간은 아침 6시 30분을 어김 없이 지킨다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백약이 무효,
그 어떠한 보약도 필요가 없다는것과 모든
스트레스는 자기 뜻데로 되지않는 욕심에서 나온다.
마음을 내려놓고 비우는데 무슨 스트레스가 필요한가.
스트레스 받지않고 욕심을 내려 놓고, 죽
을 때까지 일거리가 있어야 장수 한다는 의미이다.
오늘도 늘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며, 운동으로
하체를 튼튼하게 하는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