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땅볼 파울플라이 이제는 그만.
얼른 깨어나서 2루도 밟고 3루도 밟고 홈으로 컴백을 해야지.
민재는 그나마 어제 드디어 1루를 밟았고 타점도 올렸다.
1번타자와 홈런타자가 개점휴업이니 집안 살림이 자꾸만 꼬이는구나.
큰 거는 안바란다. 우선 출루만이라도 해다오.
요즈음 성호가 어려운 집안 살림에 큰 힘을 보태며 가장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고
또한 어린 강훈이까지 열심히 형들을 도우며 자기 몫을 훌륭히 해내고 있단다.
초봄의 향기가 그윽한 이때 개나리 진달래처럼 활짝 피어나길 진심으로 빌고 빈다.
첫댓글 홍창기,박동원
올해 fa이다,
이래서야 100 이상을 받겠는지~~~~
차단장이 왜 쉽게 계약을 안하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달리는꼬꼬 앗 역시 차단장 인가요? ㅎ
동원이는 심각하게 고민 해야 할듯
그래도 동원이가 와서 두번이나 우승했는데 아직은 필요할 듯 합니다. 창기는 물론이구요.
박동원와 홍창기 계약은 확실한데 다년계약 FA계약중
어떤 것을 추진할 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상기 2인은 느긋하게,
기다리면 다 된다 사료되옵니다.
느긋하게 기다릴려고 하는데 너무 감질이 납니다.
비FA 계약을 하려면 지금부터라도 달려도 시원찮을 판에 죽을 쑤고있으니...구단입장에서는 속이 참 여러가지 심정일듯...잘하면 금액이 엄청 올라갈테고.ㅎㅎ
홍창기는 반듯이 계약이 필요하지만 박동원은 고민이 클 듯 합니다.
홍창기 잡는건 필수적이라보지만
박동원은 나이도 있고 에이징커브가 눈에 띄어서 신중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살아나길바래요
저역시 박동원에 대한 의견은 동의합니다. 정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선수로써 나이가 들어가는 건 인정.. 하지만.. 양의지,. 강민호도 하고 있으니.. 그 문제보단.. 우선 체력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구요. 감독님이.. 타순도.. 상위타순 말고 하위타순에 박아놓고 사용했으면 하는데.. 타순 올리지 말고. 진짜 7.8번에서 고정시켜줬으면 하네요..
두 선수 다 잡아야 하겠지만.. 필수적이고 생각한다면.. 전. 꼴아박고 있는 성적이라도 박동원이네요.. 포수 자리 무시 못하니까요..
전 창기걱정은 안합니다요~~ㅋ
쓰잘데기 없는 걱정인듯 해서요~^^
저는 창기보다 참치가 걱정이 됩니다. 혹시 에이징커브가 아닌지
@달리는꼬꼬 솔직히 FA로 와서 너무 좋은 모습 보여주고
우승 두번을 이끌어서 너무 베스트이긴 하지만 이주헌의 포텐이 너무 기대되기도 합니다~~
둘다 잡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그중에 한명만 잡아야 한다면.. 역시나.. 박동원이겠죠.. 쩝. 지갑 좀 시원하게 열어줬으면.. 그 전에.. 둘다 좀 살아납시다.. 박동원은 체력적 문제가 있다곤 치더라도.. 홍창기는... 날이 쌀쌀해서 그런가.. 느리게 올라오는듯 ..
박동원 못잡으면 유강남 잡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