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에서 AA로 강등이 된 고우석 이제는 미국에서 버티는 것 도 한계가 온 것 같다.
미국 생활 3년째 그동안 메이저 진입은 언감생심 꿈 조차 꿀 수 없었다.
마이너 리그를 전전하면서 더우기 선발투수도 아니고 불펜 또는 마무리로 성공하기에는
애초부터 힘든 도전이었다. 마이너에서도 몇번 방출의 설움을 당했고 작년 여름
쌍둥이로 회귀 할 기회가 있었으나 거부를 한뒤 좀더 미국에서의 도전을 계속하기로 했다.
(냉정하게 차단장이 쌍수로 환영을 하지 않아서 좀 더 큰 돈을 받기 위한 계책이었는지
고우석의 속 마음을 알수는 없다.)
고우석은 과거 메이저 생활했던 류현진 오승환과는 천양지차이다. 다시 말해서
AAA나 AA에서 세월을 보냈던 선수에게 개선장군의 대우는 절대로 할 수가 없다.
미국물을 먹었다는 이유로 쌍둥이가 고우석에게 많은 보험금이나 퇴직금을 지급할 수는 없다.
올여름 고우석의 한국행이 거의 확실시 될 것 같다. 내돈을 쓰는 것 은 아니지만
내가 열렬히 응원하는 쌍둥이가 고우석에게 호구가 되는 것은 절대로 원치 않는다.
만약 쌍둥이로 돌아온다면 2023년 마지막 연봉보다는 절대로 많은 금액이 될 수는 없다고 본다.
첫댓글 동의합니다
고우석에게 과대한 선심은 차단장도 피할 듯 합니다.
10000% 동의 합니다
떡잎부터 해외에서 성공 할 케이스는 아니었습니다.
고우석 지금 LG 상황에서 있으면좋고 없으면 말고 딱 그정도 인거 같아요
옳습니다. 현재 불펜 사정으로 고우석이 꼭 필요한 선수는 아닙니다.
마자요
고우석 그냥 그래요
돈 많이주고 델고와서
속썩고 싶지 않아요
사사구 남발은 미국에서도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메리카 워터 드링크 했으니 체면세워달라?
옛정은 있으니,
떠나기전 연봉으로 마무리하는게 맞지않을까 싶습니다.
가장 적당하다고 봅니다.
절대 많은 돈 주면 안됩니다
고우석보다는 홍창기 문보경 박동원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고우석은 거품 of 거품이죠.크보부터 씹어먹고도전해도늦지았았는데, 겉멋만 든느낌...
이종범패밀리가 부채질을 한 것 같습니다.
@달리는꼬꼬 제생각도그렇습니다. 이번 wbc보니, 정후도 별거 같아보이던데요ㅎ
역시 돌아 오는 것이 더 나을 듯 싶죠?
안되겠지만, 우리팀으론 안왔음싶네요ㅋ
크보에서나 150초반 먹히지. 메이저에선 150초반 직구로는 더블A도 힘들죠
그렇다고 오승환처럼 제구가 잘되는것도 아니고
더블A에도 150중후반 던지는 투수들은 넘쳐납니다
돌아온다해도 위치도 애매해지네요. 마무리 잘해내고있는 유영찬을 밀어낼수도 없고요
현재 쌍둥이 상황으로는 그다지 고우석의 필요함이 느껴지지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