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찬이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아웃이 될 것 같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망연자실
온 몸에 힘이 빠집니다. 지금 이 순간 가장 원망스러운 사람은 류지헌 국대감독.
하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 그 사람을 탓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지금부터 유영찬의 빈자리는 누가 메워야 할지 그것이 발등에 떨어진 불이었는데
지난 토요일 장현식이 세이브를 올리며 우선은 한시름을 놓았습니다.
또한 너무나 싱싱해진 불펜투수들이 있기에 유영찬의 공백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안타나 사사구를 허용해도 흔들리지 않는 투구로 무실점으로 인닝을 끝내는 우강훈.
묵묵히 삼진으로 상대 타자를 돌려세우는 김영우. 그리고 노련미를 더 해가는 장현식과
김진성이 있습니다. 어제 김윤식이 이천에서 삼성을 상대로 선발 2이닝 2피안타
무실점 투구를 마쳤습니다. 곧 손주영이 돌아오면 김윤식은 불펜의 한 축을 담당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려가 되는 것 은 고우석에게 분에 넘치는 계약으로 오히려 팀내 위화감을
조성하는 오류는 범 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수준이 높은 메이저 야구이지만
현재 AA에 있는 고우석은 냉정하게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투수들과 큰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 우리 쌍둥이에게 싱싱한 보배는 우강훈과 김영우 그리고 미래가 밝은
김진수 박시원이라고 봅니다. 올시즌 더욱 싱그러운 불펜진이 우승에 한 축을 담당하리라고 봅니다.
첫댓글 양우진도 곧 1군에서 볼날이 있지않을까싶네요
개인적으로 포텐은 정우주,박준현보다 높다고 생각합니다
유영찬 부상은 안타깝지만 주전공백을 이겨내면 더 높은자리를 넘볼수있겠죠
유영찬의 공백이 어쩌면 또 다른 새로운 전환의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김진수 박시원도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휼륭한 불펜으로 성공을 할 듯 합니다.
지극 개인적 의견,
고우석이 백기투항 하지 않는한,
메리트 없습니다.
백기투항 정문일침이십니다. 저 역시 새롭게 시작한다는 자세로
겸손한 태도부터 갖추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려운 지점을 투수들 뎁스로 버텨내길 바랍니다
현재 모자란 공격력도 투수진들의 분투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홍창기가 서서히 살아나고 있고 아마 오월이 오면 최강의 전력을
유지할 것으로 믿습니다.
가서 죽쑤고 있는 애를 뭐하러 델고와요
펜들을 얼마나 속을 썩일
라고요
저 역시 막상 돌아와서 속을 썩이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싼값에 영입을 한다면 나름대로 효용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자다.
새로운 얼굴들이 나오는게 좋죠 뎁스를 믿어보죠
올해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들이 유난히 많은 듯 합니다.
우강훈 , 중고 신인 송찬의 그리고 박시원 김진수 앞으로
1군에 올라오는 2026 신인 선수들까지 미래가 더욱 밝다고 봅니다.
이 기회에 영우를 부침을 겪더라도 키워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영찬이 돌아오면 더블 스토퍼로 가면 더 좋고요
우석이 과분한 계약 반대입니다
동감입니다. 우리 쌍둥이가 최강의 전력을 유지하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고우석에 대한 과분한 계약은
절대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