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희일비는 아니지요.. 불안하고 부진한걸 이전만큼 믿음직하지 못하다 하는말조차 못하면 대체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작년 부터 조금씩 맞아나가는걸 느꼈고 올해 예상하던것 이상으로 더 자주맞는건 확실한 상황인거니까요.. 그러타고 김진성 은퇴해라 더이상 꼴보기 싫다 돈아깝다 하는 정도의 소리도 아니고 이젠 필승조에선 물러서기 시작할 때고 자리를 조금씩 젊은선수들에게 물려줘 나갈때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사실 그보다 앞선 최원준의 내야땅볼처리가 아쉬웠죠.오지환이 한템포 앞에서 잡았으면 어땠을까하는 진한 아쉬움이 ....판정번복으로 세입이 됐으니 김진성도 다리가 풀렸을겁니다. 하필이면 그 상황에서 만난 상대가 2025 코시 결승타의 주역 현수였으니 세상 참 묘합니다.~아쉽지만 지환.진성.현수.모두 우리에게 두번의 우승을 선물해준 주역들이니 그러려니 해야죠. 뭐~^^
첫댓글 유영찬의 빈자리가 패배로 이어지네요.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고우석 ?
현재 차단장이 고우석에게 러브콜을 한 것 같습니다.
직구던졌어야했어요
현수가 그상황에서 수싸움서 이겼어요
맞아요. 오늘현수 안좋은데 . 잘맞아도 잡혔는데.
능글맞은 현수가 한 위였습니다.
크트3연패네. 영우는 참 말이안나오네. 마무리에는 아직.
아직 어린 티가 납니다. 좀더 경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강팀은 연패안한다는 우리팀의 색깔이 무너지고 참 기분안좋은 주중 첫날입니다.
올핸 안될것같아요. 2연패는. 아직 시즌극초이지만 마무리에 해줘야할선수들이 해매고있고. 작년엔 테이블세터도 잘하고
고루고루 모든선수가 해주었는데. 지금은 한두선수에 의지하고.
24년의 재판아닌가하는 성급한 느낌이...
우리팀은 한해건너 우승이 맞는것같네요.
올해 우승 할 수 있습니다. 한화에게 5.5경기 뒤쳐져 있는것을 한달만에 5.5경기차로 뒤집은 우리팀입니다. 현수. 영찬이가 빠진것이 그때와 다르다지만 그 빈자리를 다른 선수들이 채워줄것이라고 믿고 응원합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패하더라도 필승조의 폭을 좀 더 넗힐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김윤식과 박시원)
아직 시즌초반이니 기다려봐야죠.. 모든팀들이 그렇지만.. 우리도 정상전력이 아니니.. 저는 이정도도 정말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마무리 유영찬 이탈은 생각 못했지만.. 이 부분만 잘 메워주면 좋겠는데..
유영찬의 빈자리가 바로 나오네요ㅠ
유영찬 나오면 불안불안 하다고해도 오늘보니 그렇게라도 막아준게 멘탈적으로나 구위적으로나 훨씬 뛰어나다는걸 보여주네요
지금으로서 최선의 방책은 김윤식의 불펜 투입이라고 봅니다.
마무리의 빈자리가 뼈저리게 느껴지네요
유영찬이 없는 허허벌판 같은 느낌이 듭니다.
김진성이 그동안 해온 거 큽니다. 이런 글 불편합니다. 투수가 기계도 아니고 어떻게 매번 잘 합니까? 이런 일희일비 하지 마세요.
차라리 안타를 맞았다면 그럴 수 있다고 인정합니다. 하지만 사사구 실점은 최고참 투수로서
해서는 절대로 안될 실수였습니다. 그리고 일희일비는 야구팬들의 가장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일희일비를 하고 안 하고를 당신이 굳이 지적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일희일비는 아니지요.. 불안하고 부진한걸 이전만큼 믿음직하지 못하다 하는말조차 못하면 대체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작년 부터 조금씩 맞아나가는걸 느꼈고 올해 예상하던것 이상으로 더 자주맞는건 확실한 상황인거니까요.. 그러타고 김진성 은퇴해라 더이상 꼴보기 싫다 돈아깝다 하는 정도의 소리도 아니고 이젠 필승조에선 물러서기 시작할 때고 자리를 조금씩 젊은선수들에게 물려줘 나갈때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달리는꼬꼬 제 댓글을 제대로 이해도 못하면서 무슨 남을 힐난합니까?
@마구잡이 뭘 제대로 이해를 못합니까? 그렇게 깊은 뜻이 있는 글도 아닌데 무슨 이해를 못 합니까?
제대로 상황 파악도 못하고 불편하니 못하니 합니까? 대체 뭐가 그렇게 불편합니까?
불편하다는 표현을 너무 남용하시네요.. 편하게 사세요.
@달리는꼬꼬 엘지 골수 팬이 고작 이런 수준이라니...
@달리는꼬꼬 당신이 뭐라도 되는 것처럼 여기서 설치지 마셰요. 선수들 마음은 압니까? 고작 결과론적인 얘기만 하면서 그렇게 살면 행복합니까? 보아하니 연세도 지긋하신 듯한데 나잇값 하세요.
@마구잡이 정당한 비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무슨 얼어죽울 수준 타령입니까?
당신의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니잇값은 당신이 먼저 하시오, 이런 것을 꼴값이라고 합니다.
@달리는꼬꼬 ㅎㅎ
사실 그보다 앞선 최원준의 내야땅볼처리가 아쉬웠죠.오지환이 한템포 앞에서 잡았으면 어땠을까하는 진한 아쉬움이 ....판정번복으로 세입이 됐으니 김진성도 다리가 풀렸을겁니다. 하필이면 그 상황에서 만난 상대가 2025 코시 결승타의 주역 현수였으니 세상 참 묘합니다.~아쉽지만 지환.진성.현수.모두 우리에게 두번의 우승을 선물해준 주역들이니 그러려니 해야죠. 뭐~^^
김현수도 사실 밀어내기 사사구를 의식한 것 같습니다. 너무나 아쉬운 패배였습니다.
최원준 타구는 운이 없었던거 같아요.. 앞에서 스핀이 걸린거 같던데.. 2루 상황을 못봐서 말하긴 그렇지만.. 1루보단 2루에 던졌으면 어떘을까..
지난 15년전 암흑기를 보는듯 했습니다
앞이 캄깜했어요
어쩌죠 다른분들의 희망적인 말씀을 듣고싶네요ㅠㅠ
이미 엎지러진 물 오늘부터는 장현식을 마무리로 그리고 김윤식이 불펜에서
좀 더 안정적인 투구를 예상해 봅니다.
2연속 끝내기 패는 좀 쓰라리네요.. 그만큼 오늘 경기가 중요해졌고.. 미국 소식이나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KT가 쎄긴 쎄네요.. 앞전까지도 우리가 전적에서 앞서고는 있어도 개인적으로 언제나 껄끄러운 팀이 KT였는데.. 올해는 시작이 참 좋진 않네요.. ㅎ
고우석이 쉽게 응할 것 같지는 않고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