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의 투런홈런과 송찬의 투런홈런이 터지고 난 후
마음의 안정을 찾았고 경기종료가 될때까지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톨호스트(6,1인닝 7피안타 1실점)-시즌 4승
-안정된 투구로 상쾌한 오월을 시작합니다.
김진성(0,2인닝 무실점)- 넓은 잠실을 최대한 이용
우강훈(1인닝 1삼진 무실점)-이틀동안 공부 많이 했네
장현식(9회 2삼진 1피안타 무실점)-산뜻한 오월의 첫 마무리
천성호의 3루타-오스틴 투런홈런-문보경 볼넷-송찬의 투런홈런
-3회에 터진 우황청심환같은 홈런 두방으로 일찌감치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기쁘다 구주 아니 송찬의 오셨네.(올시즌 송찬의는 우리 쌍둥이의 구세주 입니다.
-가장 무서운 2번 3번 4번 5번 타순
4회 승리를 굳히는 홍창기의 1타점(박해민 안타-구본혁 안타-홍창기 1타점 희생플라이
-드디어 홍창기가 한껀 했습니다.
제발 kt가 광주에서 호랑이에게 물려서 사망하기를 빌고 빕니다.
(현재 기아와 9초 3-3 진행중)
내일은 3연승입니다.
첫댓글 작년엔 구본혁 신민재 올시즌은 송찬의 해로 만들어주길 바랍니다ㅎ
천성호 선수도 지금 한몫하고 있네요.
만약 송찬의가 없었다면 상위권 성적은 어려웠을겁니다.
옥의 티는 최근에 에러가 너무 많네요
구본혁이 벌써 지쳤는지 너무나 산만한 수비를 하네요.
기분좋은 밤이네요. 낼도 승리 기대합니다.모두수고많으셨습니다
예 기분좋고 편안한 승리였습니다. 오늘도 상쾌한 토요일을 기대해봅니다.
KT 애들 징글징글 하네요 뒷힘이 장난 아니네요
나성범이 충분히 이길 수있는 경기를 망쳐버렸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응원 합니다
송찬의 천성호 찐으로 이뻐 죽겠네여 ㅋ
내일도 모레도 승리 일기를 기대 합니다
그동안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2군을 전전하던 송찬의가
활짝 만개를 하는 것 같습니다. 맹구를 지워버리는 송찬의의 활약
앞으로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오늘도 송찬의의 홈런을 기다립니다.
울 재원이 더 이악물고ㅎㅎ
나스타두 에이징이온듯해요
툭하면 부상 1사만루에서
병살을ㅎ
나성범에 대한 기아팬들의 원성이 대단합니다 ㅎㅎ
나성범때문에 지는 구단이랍니다.ㅎㅎ
이재원은 좀더 세밀한 방망이질이 필요합니다.
이겨서 정말 다행입니다만....한경기5안타는....문제있어보입니다...홍창기 안타 언제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홈런으로 승리한 경기입니다. 그나마 홍창기가 마지막 타석에서 1타점 희생플라이가
조금은 살아나는 느낌이 듭니다.
상대팀이 그나마
약해서 그런가요
편하게 봤습니다
ㅋㅌ 무섭네요
아예 질생각이 없습니다
며칠전 일은 생각하기도 싫네요 악몽을 꿨습니다
내일도 모레도
화이팅입니다!!
kt와 nc의 전력의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 nc를
만난 것 이 다행입니다. 오늘과 내일 스윕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재원이 자리 대신해 찬의 너무 잘해줘서 고맙네요
재원이 대신 찬의가 쌍둥이 전력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맹구의 빈 자리에 맞춤형 타자가 재원이가 아니라 창의 입니다.
성주가 부상으로 내려갔으니,
재원이도 콜업해서 기회를 주었으면 합니다
2군 폭파하고 있던데요
이재원이 아니고 신인 2루수 강민균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