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26회 프로 헌혈러인데" 피 뽑다 의식 잃고 중태…식염수 대신 항응고제 다량 투여
126회 헌혈을 해 유공패까지 여러 차례 받은 '헌혈왕'이 127번째 헌혈을 하다 중태에 빠진 사건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담당 간호사의 실수로 다량의 항응고제가 몸 안에 들어가 발생한 사고인데
n.news.naver.com
첫댓글 헐...
이게 무슨..
수혈전에 피 검사 안하나 ????이걸 전산실수 하면 우짜냐 ...
해요 하고나서 의료인 크로스매칭까지 같이합니다
개판이네
149회 프로헌혈러인데 솔직히 할때마다불안함
막 헌혈하고 나왔는데 이걸 보네;;
헌혈하다 약을 투여할게 있나요?
헐 ㄷㄷㄷ
아니..... 아휴
내가 헌혈 안하는이유
헌혈하는데 뭘 투입할게 있나요?
개판이네 진짜
첫댓글 헐...
이게 무슨..
수혈전에 피 검사 안하나 ????
이걸 전산실수 하면 우짜냐 ...
해요 하고나서 의료인 크로스매칭까지 같이합니다
개판이네
149회 프로헌혈러인데 솔직히 할때마다불안함
막 헌혈하고 나왔는데 이걸 보네;;
헌혈하다 약을 투여할게 있나요?
헐 ㄷㄷㄷ
아니..... 아휴
내가 헌혈 안하는이유
헌혈하는데 뭘 투입할게 있나요?
개판이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