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796
"영화 보지도 않고 시비"…'정치권이 일 키웠다' 일침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에선, 영화인들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여든의 영화계 원로 정지영 감독은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해 "영화도 안 본 정치권이 시비를 건다"고 비판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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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정지영/영화감독 : 영화가 역사를 대신할 수도 없지만, 역사가 못 푼 숙제에 대한 '질문'은 영화가 해야 된다. 예술가들의 일종의 의무 사항 아니냐.]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오가는 과정 속에 다채로운 영화평이 만들어지는데 정치권이 관객의 이 권리를 빼앗았다고 비판했습니다.[정지영/영화감독 : (정치권이 나서서) 영화도 보지도 않은 채 '이런 영화를 이렇게 만들면 되겠느냐' 이런 식의 시비를 거니까 파장이 커진 거란 말이죠.]감독으로서, 특히 배우가 위협 받는 상황을 가장 안타까워 했습니다.[정지영/영화감독 : 이것은 좀 심각해요. 연기자들에게 '너 그런 영화에 어떻게 참여를 했냐'라고 시비 거는 건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요.]https://m.seoul.co.kr/news/life/2026/10/08/20261008500237
‘암살자(들)’ 맹비난 주진우…“영화는 봤냐” 묻자 돌아온 답변 [이슈픽]
주진우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을 역사 왜곡이라 비판했으나 관람 여부를 밝히지 않아 논란이 확산했다. 영화인들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작품을 보지 않은 채 정치적으로 규정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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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근데 진짜 안보고 평가는 뭔짓거린지 모르겠음ㅋㅋ 하다못해서 보고까도 어이가 없을판인데
주의원은 (들)있으니깐 박정희가 배후일수도있고라고 생각했다는게 평소에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었다는거네 난 그거보고 배후라고 생각도못했는데
그냥 홍위병이지 뭐
영화 본 관객수에 카운트 되기 때문에 안봤나? ㅋㅋ
사실 '보고 평가해'는 상식인데 이번 건에서 종편을 보면 간간히 '안봐도 뻔하다' 논리를 들이대더라고요.여기까지 나올걸 예상했고 자기들이 봐도 억지인걸 아는거 같음.
그래요??
@H_Crespo 본문에도 있죠. '패륜'이다 같이요.비슷한 논리가 종편 보면 꽤 나옵니다. 애초에 보는 가능성을 막아버리는 논리를 개발했더라고요.
@신길동유망주 패륜 ㅋㅋㅋㅋㅋ 단어 너무 욱김요 독재자 얘기가 패륜
@내일해야지 어제 김태규 난리도 비슷하게 패륜을 많이 언급했죠. 제가 느끼기에는 보고 판단, 사료, 논리 싸움으로가면 안될거 같으니 애초에 '건드리면 패륜'으로 방향성 잡은거 같아요.
정치권이라고 싸잡지마라 국힘과 극우만이 키웠다
한국판 홍위병
여지껏 ㅍㅋ들 패륜단어 입에 올리고 살았으면서 패륜으로 몰면서 발짝거린다는게 어이가 없음 ㅋㅋ
책임져야지
보수인줄 착각하는 폐급들의 수준
오히려 영화 내용에 나온 민감한 부분(그 한일협정 뒤 얘기는 처음 듣는 사람도 많을테니)을 덮으려 저러나 싶기도 하고
휴 ㅠㅠ
첫댓글 근데 진짜 안보고 평가는 뭔짓거린지 모르겠음ㅋㅋ 하다못해서 보고까도 어이가 없을판인데
주의원은 (들)있으니깐 박정희가 배후일수도있고라고 생각했다는게 평소에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었다는거네 난 그거보고 배후라고 생각도못했는데
그냥 홍위병이지 뭐
영화 본 관객수에 카운트 되기 때문에 안봤나? ㅋㅋ
사실 '보고 평가해'는 상식인데 이번 건에서 종편을 보면 간간히 '안봐도 뻔하다' 논리를 들이대더라고요.
여기까지 나올걸 예상했고 자기들이 봐도 억지인걸 아는거 같음.
그래요??
@H_Crespo 본문에도 있죠. '패륜'이다 같이요.
비슷한 논리가 종편 보면 꽤 나옵니다. 애초에 보는 가능성을 막아버리는 논리를 개발했더라고요.
@신길동유망주 패륜 ㅋㅋㅋㅋㅋ 단어 너무 욱김요 독재자 얘기가 패륜
@내일해야지 어제 김태규 난리도 비슷하게 패륜을 많이 언급했죠. 제가 느끼기에는 보고 판단, 사료, 논리 싸움으로가면 안될거 같으니 애초에 '건드리면 패륜'으로 방향성 잡은거 같아요.
정치권이라고 싸잡지마라 국힘과 극우만이 키웠다
한국판 홍위병
여지껏 ㅍㅋ들 패륜단어 입에 올리고 살았으면서 패륜으로 몰면서 발짝거린다는게 어이가 없음 ㅋㅋ
책임져야지
보수인줄 착각하는 폐급들의 수준
오히려 영화 내용에 나온 민감한 부분(그 한일협정 뒤 얘기는 처음 듣는 사람도 많을테니)을 덮으려 저러나 싶기도 하고
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