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선수단 전체가 잇따른 부상선수들로 인한
전력 약화로 사기에 분명히 영향이 있고 홍창기,
신민재, 박동원선수의 슬럼프로 인해서
선수들 사이에서도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는 기류가
흐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시즌전만 해도 엘지타선은
쉬어갈 타순이 없다고 했는데 지금은 곳곳이
구멍인것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합니다.
주전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서 모처럼 선발자리를
부여 받은 천성호, 이재원, 송찬의는 잠깐 반짝이더니
이내 1군 주전감은 아직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가 못하더라도 동료가
받쳐 주어서 부담감을 덜어 주어야 하는데
이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부담이 되는 분위기입니다.
이 위기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으나
분명한것은 우리팀의 잠재력은 분명히
디펜딩챔피언에 어울리는 우승후보는 분명합니다.
7연패에 허덕이던 삼성이 8연승할줄 몰랐고
기세 등등하던 케이티도 잠시 주춤하는 느낌입니다.
염감독님의 말처럼 위기중에 위기이지만
우리 팬들이 할수 있는것은 응원과 격려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엘지트윈스 선수단이 빨리 자신감을 갖기를
두손 모아 응원합니다.
엘지 트윈스 파이팅!
첫댓글 그렇죠~ 팬들이 할수있는건 기다림뿐이죠~ 저희가 뛸수도 없는거고 저희가 뭐라고 해도 그게 관철될리는 없을테니까요~ 믿고 기다려줘야죠~ 제가 아는 키움과 한화팬이 그러더군요~ 엘지팬이 조급하면 다른팀 팬들은 어떡하냐고? ㅎ 지금 1위와 10위차이가 10.5게임 차더군요~ 재작년 작년보다 줄어들었구요~그만큼 올해 치열하다는 반증인거죠~ 정말 강팀이라면 이 위기를 곧 벗어날거라 믿음을 가져봅니다~^^
올해 각 팀의 최종순위가 어떻게 될지 진짜 궁금합니다.~^^
오겠죠 그날ㅎ
5월 한달은 승률 50%를 목표로 해야 할것 같습니다.
2군에서는 뭐하는거죠
선수 안키우나요
다른팀 보면 새로운얼굴 신인선수들이 잘하던데 힘들어요 ㅠㅠ
FA나 트레이드로 데려온 선수를 제외하고
우리 주전 대부분이 2군을 거쳐서 올라온 선수들일겁니다. 암흑기를 벗어나 근래에 2번 통합우승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도 차단장을 비롯한 수뇌부가
2군 육성시스템을 지원해서 비롯된겁니다.
힘드셔도 5월 한달은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셔야
할것 같습니다.
연패의 원인이 매번 똑 같습니다. .타순 변경과 좀더 유연한 선수교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오늘 라인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오늘 하는것 봐서 1번 홍창기의 타순 변화가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요즘 열내는 마눌님한테 입버릇 처럼 말하는게 있습니다.. 3년동안 두번 우승했다.. 그냥 가을야구만 해도 된다
문제는 홍창기라고 봅니다... 여지껏 잘하고 고생했던 선수인데... 작년 부상이후부터 확실이 내리막이 보이는 느낌입니다..
최근 롯데 윤동희 관련 기사에서 윤동희가 요즘 슬럼프인 이유를 투수들의 구속 상승으로 빠른공에 대처가 안된다는
기사를 봤는데.. 홍창기도.. 스트존 상부에 꽂히는 공들에 대처가 전혀 안되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선천적으로 공을 맞추는데 타고난 선수는
언젠가는 다시 살아날거라고 믿습니다.~^^
우린 박준순두읍구 허인서두읍구ㅎ
대신 우리에겐 우리 선수들이 있습니다.~^^
@트윈스강팀이되라 ㅎㅎ맞습니다
트중박이 있습니다
2군코치들 홧팅
매번 잘할수는 없다고 보는데
기운내고 다시한번 힘을 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