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이 반응이 생각보다 괜찮네요...전 캘리에 사는데 저를 비롯해서 주변사람들은 거기 비싸고 별로라는 인식이 더 많은 것 같은데요....물론 업소에 따라서 좀 다르긴 합니다...예전에 시애틀에 갔을때 그곳 토다이 한번 가봤는데 거긴 좀 좋더라구요...뭐, 여기도 장사는 대체로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토다이중에선 코엑스점이 괜찮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가격에 비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인테리어도 괜찮고 음식의 가짓수도 많고 번호표를 주면 즉석요리를 가져다주는 등의 시스템도 맘에 들지만, 결정적으로 '맛이 없습니다'. 씨푸드부페의 시초격이라고 할수 있는 무스쿠스도 요즘 대실망이고요. 마리스꼬나 드마리스도 그렇게 수준급의 음식을 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씨푸드부페의 최고는 보노보노인듯 하고요(물론 그만큼 비싸지요...) 씨작이 괜찮다고들 하던데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저번주에 씨작을 다녀왔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가격대비에서는 그다지였습니다. 그 전주에 다녀온 무스쿠스(삼성) 하고 비교해서, 큰 차이가 안느껴졌습니다. 2년여 전부터 씨작을 가보고 싶었는데, 그때 갔었더라면 훨~씬 나았을거 같은 생각이 들었지만 아무튼 지금은 그 가격에는 갈 일이 없을거 같더라구요.
첫댓글 가본 데가 거의 없긴 한데, 가본 곳 중에서는 드마리스가 최고였습니다.
2222 저는 호기심에 이곳저곳 가보긴했는데요 정말 드마리스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
토다이 괜찮은편이죠ㅋ 드마리스도 괜찮고 무스쿠스도 괜찮고...
초반에는 맛나게 먹었는데 지금은 좀 별로인듯해요 전 마끼노차야가 더 괜춘한듯해요
2222 저 역시 마끼노 차야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자주가봤거든요 ㅠㅠ
개인적으로 가격 때문에 별루 좋아하진 않지만 맛은 있어서 생일때만 갑니다. 한국에선 가격대가 어느정도 인가요?
회사에서 연말에 망년회를 목동 토다에서 했는데요 분위기는 정말 좋더라구요. 음식도 괜춘 했고요 ㅎㅎ 제가 해물을 별로 안좋아 해서 ㅋ 해물은 안먹고 다른 것들만 먹었는데 음식도 나름 괜춘 했습니다 ㅋㅋㅋ
저도 많이 가본적은 없지만 드마리스가 감히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어지간한 씨푸드 부페 홀이나 앉는 좌석 합친 넓이만큼 그 공간에 먹을 것들이 잔뜩 있거든요.
저는 이런 류를 좋아해서 나름 자주 갓는데 저는 보노보노나 에비슈라가 젤 낫더라구요 마키노차야가 그 다음 같구요 드마리스나 토다이는 쪼금...ㅋㅋㅋㅋ 씨작만 안가봣네요ㅠㅋ
저역시 보노보노가 좋더라구요...
에비슈라가 혹시 압구정역근처에 있는덴가요? 종류는 많은 편이긴한데..씨푸드 라는 본연의 취지를 생각해보면 전 마끼노차야보다 못하던데여..(물론 취향차이지만)
제가 목동살아서 ~ 가끔가는데 괜찮습니다 ㅎㅎ
22222 저도 목동살아서 가끔가지만 저희 어머니도 좋아하십니다=_=
코엑스 토다이 2시간 제한풀렸으려나...
명색의 뷔페인데 2시간 제한이라니...ㅠㅠㅠ
좀 비싸서 그렇지 보노보노도 괜찮더라고요~ 마리스꼬 갔다가 보노보노 갔더니 천국이더라는ㅋ
우앙 마리스꼬아세요? 저거기서일한다능ㅋ
전 토다이만 갔었는데..
행복했었어요.^^
솔직히 씨푸드레스토랑을 비롯해서, 빕스, 씨즐러 등등... 뷔페식 패밀리레스토랑은 돈이 너무 아까워서 못가겠단 생각이 듭니다. 아웃백, 베니건스 등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송년회나 동창모임같은 자리가 아니라 지인과 한끼로 가는곳 치고는 음식질이 너무 안좋아요.
제가 사는 여기 미국에서도 토다이 뷔페 잇는데... 유명하든데 저는 아직 한번두 안가봣어요... 조만간 가봐야징~~
토다이는 센디에고에서 갔을때가 짱이었는데 ㅠ
앗 저 지금 샌디에고 인데 토다이가 있나요?????
토다이 반응이 생각보다 괜찮네요...전 캘리에 사는데 저를 비롯해서 주변사람들은 거기 비싸고 별로라는 인식이 더 많은 것 같은데요....물론 업소에 따라서 좀 다르긴 합니다...예전에 시애틀에 갔을때 그곳 토다이 한번 가봤는데 거긴 좀 좋더라구요...뭐, 여기도 장사는 대체로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토다이중에선 코엑스점이 괜찮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가격에 비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인테리어도 괜찮고 음식의 가짓수도 많고 번호표를 주면 즉석요리를 가져다주는 등의 시스템도 맘에 들지만, 결정적으로 '맛이 없습니다'. 씨푸드부페의 시초격이라고 할수 있는 무스쿠스도 요즘 대실망이고요. 마리스꼬나 드마리스도 그렇게 수준급의 음식을 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씨푸드부페의 최고는 보노보노인듯 하고요(물론 그만큼 비싸지요...) 씨작이 괜찮다고들 하던데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저번주에 씨작을 다녀왔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가격대비에서는 그다지였습니다.
그 전주에 다녀온 무스쿠스(삼성) 하고 비교해서, 큰 차이가 안느껴졌습니다.
2년여 전부터 씨작을 가보고 싶었는데, 그때 갔었더라면 훨~씬 나았을거 같은 생각이 들었지만
아무튼 지금은 그 가격에는 갈 일이 없을거 같더라구요.
토마토밍님, 정보 감사드립니다. 무스쿠스와 비슷한 수준이라면 저는 절대 갈일이 없겠군요^^;;
혹시나 해서;; 하와이 토다이는 그저 그냥 평범한 패밀리 레스토랑 수준이었어요 분위기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전 토다이를 하와이에서 첨 가봤는데...............................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ㅠㅠ
토다이,마키노차야,드마리스,무스쿠스 다가봤지만 확실히 보노보노가 짱인듯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