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섬뜩한 꿈, 검은 양복 차림의 머리가 반쯤 나간 남자가 저의 집쪽으로 멀쩡하게 걸어왔는데 집 입구에 도착하자 축 늘어진 혀를 낼름 집어넣으며 조금이나마 자기의 추한 모습을 감추려 했습니다.
그의 행색에 놀라 큰동생을 다급하게 불렀고 그런 그가 아버지라고요.
" 내가 그 꿈을 보내지 않았다
너는 평강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노라 "
"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 (골3:15)
" 나는 너를 그 무엇으로도 굴레 씌우지 않는다
너의 삶에 모든 것이 나의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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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동행간증
" 평강을 위한 부르심 "
사랑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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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0 08:1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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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예쭈님 너무너무 사랑해요💚
예수님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영원히 영원히 사랑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만 더욱 사랑합니다
예수님 불쌍히 여겨주세요 예수님
예수님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품 안에서 평강을 누립니다.
예수님만 의지합니다.
예수님 오직 예수님만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