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녈 7월22일 기아전!
패색이 짖던 9회. 4대1로 지고있을당시 TV아나운서는 기아 승리를 확신하고 누구누구의 인터뷰가 준비되었다고 했었죠.
그런데. 박해민의 3점 동점 홈런이후 역전승을 합니다.
그 이후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죠.
승승장구하여 하늘과 SSG가 도와 기적같은 정규리그 우승을 당했죠
1위한화랑5게임 이상 차이가나서
LG의 공적 순페이가 한화가 정규리그 우승이다 못따라잡는다는 따라잡히면 은퇴한다고 했는데요. 아직도 은퇴안하고 있죠.
2026년 6월 24일! 오늘!
우리의 캡틴! 박해민!
또한번 역사를 만듭니다.
9회말 2아웃 이재원의 플라이를
키움 야수들이 홀린듯 노쳐주는 어시스트와
홍창기타석 투수의 볼넷 어시스트 후!
박해민 타석!
두둥!
오늘은 끝내기 3점 호무랑!
최근 타격침체로 성적이 위태위태.
팀분위기도 다들 우울~~한 지금입니다.
자!
오늘을 기점으로 2025년 7월22일 이후처럼!
앞으로 우리 엘지트윈스!
신바람야구의 부활을 기대해봅니다.
열열히 응원합니다!
팀과 팬이 하나되는 원팀 엘지트윈스!
올해도 우승을 위해 화이팅 입니다!
첫댓글
다음주부터 날아갑시다
오늘 경기가 분명
계기가 될 듯 합니다!!!
지고 있어도 질 거 같지 않은
무적 엘지팀으로 고고!!!~
설악산 백담사 주차장에서 티빙으로 보다가 마눌과 동시에 환호성,
하이파이브,
주위분들 어안벙벙..
저도 오늘 경기 보고 작년이 생각 났습니다 ㅋ
저두 작년 갸전생각이 번뜩,
결코 미워할레야 할 수 없는 햄짱!!
5,5경기차를 뒤집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된 박해민의 쓰리런홈런
어제 쓰리런 홈런도 또한 박해민이 만들었습니다. 뭔가 예감이
좋습니다.
ㅅ